에스티 로더가 향수 맛집인 걸 기초화장품에 가려져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요. 플레저 라인은 전부 좋아요. 가볍지만 개성있고 그 개성이 특이한 느낌이라기 보단 진짜 이름처럼 기분 좋은 개성이랄까 진짜 잘 만든 향수같아요. 향으로만 보면 두배 이상 비싸도 이해가는 향입니다.
이걸 두고 꽃향인 향수를 논하면 섭하지요..
진짜 싱그러운 꽃향 가벼운 느낌인데 상큼하거 달달
약간 머스크있어 잔향이 조크든요
겉에 향은 그냥 어우 상큼하고 싱그러운 꽃향인데
마무리는 파우더리향이 있어 또 우아한느낌
발레하는 친구가 우아한 핑크색 발레복입고 토슈즈에 연습하는 모습 보았을 때 친구에게서 날것같은 향...
매장에서 시향지에 시향했을 때는 청순하고 물머금은 하얀 꽃향기 같은 느낌이라 주저없이 구매했는데 막상 뿌리니 파운데이션이나 선크림에서 맡을 법한 인공적인 화장품향처럼 느껴져서 1/4정도 사용하다가 걍 방치중이에요. 그리고 가벼운느낌의 향임에도 불구하고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10-20대는 비추,,
봄마다 매년 찾는 향수.
온전한 꽃향기를 느끼고 싶다면 두팔벌려 추천함
뿌리는 순간 드넓은 들판에 하얀 들꽃이 펼쳐지는 향임.
여성여성한 향이고 오드퍼퓸치고 저렴하고 전혀 촌스럽지않은 향이라 무난템. 향수 입문자들에게 추천!
면세에서 1+1으로 판매해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능~ 쟁여놓고 사용하는 아이템
출시된지 20년이 넘었지만 절대 촌스럽지 않은 상큼한 🌷🌷향기를 뿜뿜하는 향수계의 스테디셀러!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치고 가격도 싸고 지속력도 좋다. 플로럴계열의 향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무난한 향임.
탑노트: 풀향기가 섞인 백합향
미들노트: 온갖 🌷🌷냄새 feat. 라일락, 작약(피어니), 장미, 쟈스민등
베이스노트: 샌달우드, 파츌리
난 하도 오래써서 지금은 지겨워서 안쓰지만 #이제품안써본사람없게해주세요
로즈 드 끌로에 + 버버리 브릿 쉬어. 20대 중반의 여자가 풋풋하기만 한 새내기 향에서 졸업하고싶을 때 쓰면 좋을 것 같은, 적당히 상큼하고도 적당히 분위기있는 향이다. 장미 냄새, 꽃 냄새 등이 부드러운 머스크 향과 어우러지는데 무겁거나 역하지 않다. 향수와 바디워시 중간의 향이 난다. 구매 의향이 있는 향수!
향 ★★★
지속력 ★★☆
발산력 ★★☆
추억의 향수! 엄마한테 들어온 선물을 제가 뺏어서 썼었죠ㅋㅋㅋ 그 당시 생각해보면 학생이었던 저에게는 전혀 안어울렸던 향이었는데 꽃향이 나면서 약간 파우더리한 느낌이나는 되게 어른스럽고 우아하면서 뭔가 저보단 학원 선생님에게 어울리는 향이었는데ㅋㅋㅋ 그래도 좋다고 뿌리고 다녔어요 진짜 향은 좋아요 20대 중후반대 분들이 뿌리시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본품구매한 건 아니고 매장에서 써보라며 샘플받은건데
저는 파우더리향 싫어하는데 그런향은 아니였고
뿌렸을때 아.그냥 독하지않은 향수향이구나 그냥 향좋네~하고 별생각안하고 좋지도싫지도않은 샘플이라 썼는데
만나는 남자들 마다 귀신같이 향수뭐냐고 냄새좋다고 물어봄...(100프로확률로 좋다고들음ㅋㅋㅋ)향이 나빴던 것도 아니고 남자들이 좋아하니 본품살꺼ㅋㅋㅋㅋㅋ
난 비누향을 좋아하는데 이향에 대해 거부감이 없던거로 보아 그런 향. 비슷하다. 무겁지않은 향.
꽃향, 풀향 나는 플로럴계열이에요 상큼,후레쉬한 향이라 여성스럽고 봄,여름에 어울릴듯 해요 지속력은 약하고요 가벼운 향이라 샤방샤방한 20대 초중반 젊은 여성들이 쓰면 어울릴것 같아요.살짝 샤워코롱 향 같은 느낌도 있는데 향은 좋습니다만 갠적으론 묵직한 머스크계열을 좋아해서 구매의사는 없습니다.
제가 젤 사랑하는 향수! 처음에 5ml 샘플 있길래 뿌려봤다가 신세계를 경험하고는 바로 본품 구입ㅎㅎㅎ 중간에 플레져에로틱으로 잘못 구입해서 팔고 다시 샀음ㅜ 플레져랑 에로틱이랑 향 완전 다름 플레져 버전이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오리지널이 가장 향이 좋은 듯.. 이거 뿌리고 좋은 냄새 난다는 말 정말 많이 들음
사람들 모여있는 곳에 제가 갔더니 다들 어 갑자기 좋은 냄새나! 이랬음 여자사람지인한테도 너한테 좋은 냄새난다고 이래서 남자들이 향기나는 여자들한테 반하는구나 이런말도 들어봄
이거 말고 다른 장미향수도 써봤는데 퀄리티가 다름 인위적인 싸구려 장미향이 아니라 진짜 은은하고 청량한 냄새라서 뿌리고 있으면 내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
10년째 쓰고 있는 향수입니다~
플로럴계 향인 것 같은데, 진하고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저한텐 딱이네요!
지나가던 사람, 진료받으러 간 병원의 간호사분, 별로 안 친한 후배 등등 여러 사람에게 향이 너무 좋다고 무슨 향수 쓰시냐고 여러번 질문 받았어요~
향이 과하지도 않고 신경 거슬리게 하는 향도 아니면서 은은하게 남아있어서 저는 평생 플레져만 쓸 것 같아요~
더블웨어 사면서 미니어처를 받아서 사용하게됬는데 우선 남자들은 화장품 냄새가 진하다며 정말 싫어했어요 ..ㅎㅎ 그래서 알바할때 썼는데 어떤 40대로 보이는 손님이 아가씨한테 좋은냄새 난다하셨구요 제주변 여자애들도 냄새좋다했어요 ㅎㅎ 여자가 좋아하는 향인듯 .. 고급지고 흔하지않은 향이지만 많이뿌리면 좀 진하구요ㅠ 잔향이 매력적인것같네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30대부터 쓰시면 좋을것같아요!!
학생때 선물 받았을때는
그냥 머리아픈 꽃향기라 생각하고 눈길도 안줬었다.
지금 다시 맡어보니 화이트플로랄 향수의 진수!
정말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꽃향기가 난다.
조용조용한데 분위기가 너무 이쁜 그런 향이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뿌리면 정말 금상첨화.
봄여름 20대 초반~30대 초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