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너무 예뻐 100ml로 샀다.
달달한 청포도향으로 많이 알려졌으나
생각보다는 향이 연하고 빨리 날아간다.
그 사탕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향이 좋긴
하다.
첫 향의 새콤달콤함이 빠지고 나면
자스민 향이 남는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꽤 갈릴듯.
그러나 지속력이..뿌리고 30분 뒤엔 흔적을 찾기가 힘들 정도라 100ml도 금방 쓸 듯 하다.
그리고무엇보다
너무 흔하다ㅠ길가다 한번씩은 꼭
저사람 인칸토참이네..하게 되는 향수
향이 좋아서 사놓은 건 다 쓰겠지만
나만의 향이 아닌 느낌이라 재구매는 없을듯.
이 리뷰는 2019.07.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