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쳐로도 손색없는 매력적인 향
제 인생템입니다.
우리나라 런칭되자마자 신상이라며 회사 여상사가 이걸 쓰더라고요.
향이 너무 좋아 물어본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것만 씁니다.
다른 고가의 향수 종종 선물받지만 다른 건 머리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 못씁니다.
비위 약한 주제에도 거의 유일하게 잘 쓰고있는 향수이고 향도 싫증나지 않고 첫향 잔향 모두 매력적이라 아마 평생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언젠가, 이 거 살 때 서비스로 불가리 향수 샘플을 종류별로 세 가지쯤 받은 적 있었는데, 저하고는 다 안 맞더라고요.
뿌린 날 머리가 아파서 죽는 줄...
저한텐 이 향수가 제일 잘 맞아요.
이 리뷰는 2022.01.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