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는 항상 여성향수 상위권에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수라는 타이틀, 여기저기서 항상 유명한 향수 였어서 궁금했었는데 처음 뿌렸을 때
든 생각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플로럴 향기이지만 잔향은 머스크 처럼 따뜻하고 달달한 느낌!
하지만 '더워지는 봄,여름에는 살짝 무거울것 같고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에 뿌리면 괜찮은 향수'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몇번 뿌려보면서 느낀 잔향의 느낌이 딱 향기로 유명했던 꿈돌이 크레파스의 그 향과 진짜진짜
동일하다는 생각이 딱 꽃히던 느낌이 들었어요 .
그런데 전 그 꿈돌이 크레파스 특유의 향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리 나쁘지는 않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크레파스 향으로 이미 리뷰가 있더라구요 크레파스향이라고 해서 상상하는 냄새가 아니라 달콤한 꿈돌이 크레파스라서 그리 나쁘진 않고 전 괜찮았어요.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느낌도 주고 2,30대 여성이
쓰기 좋은 향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