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향 보다는 디자인이 너무 럭셔리하고 예뻐서 충동 구매한 제품이예요 화장대에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완성이예요 그런데 향도 명성만큼 너무 괜찮아서 외출할 때마다 뿌리고 다녔어요 오 드 꾸왈렛이라 지속력은 길지 않아요 제 나이 40대가 되어서 다시 이제품을 마주하게 되니 그때의 감성이 떠오르네요 향기는 추억을 남기나 봐요 지금 써도 그때 처럼 푸릇푸릇 할지는 모르지만 싱그러운 향을 좋아항는 젊은 이들에게 추천 해요 중년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듯 해요 향수 입문템으도 좋은데 단점은 가격이 비싸요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언니가 선물 받아서 같이 사용하는데 포근하고 독하지 않고 은은한 향입니다. 친구가 맡고서 향수 뿌렸냐고 향 너무 좋다고 했어요. 각티슈 향이 납니다 (제가 느끼기에) 독한 향수 싫어하시는 분들 입문용으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향 지속력은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느꼈을 때 짧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호불호 안 갈릴 향 같아요. 추천 드리는 계절은 가을 겨울입니다 아무래도 포근한 향이다보니 여름엔 좀 덥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그래도 여름에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인생향수!
20살때 친구가 뿌리고 와서 알게 됐는데
그때 맡았던 느낌은 '와 크레파스냄새다!' 되게 좋은 크레파스 냄새였어요!
가격이 다른향수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한번 쓰면 지속력이 정말 하루 종일 가는 편이라 재구매를 안 할 수가 없는 향수였어요
고급스럽기도 하고 되게 매력진 향수!
이상하게 나는 이거 미니어처향이 더 좋더라..
미니어처 먼저써보고 너무좋아서 본품샀는데 미니어처처럼 크리미한 느낌이 잘 안느껴졌음..
본품한통 다쓰고 다시 미니어처 구매했는데 미니어처가 왜 향이 더 좋지ㅠ 분명내용물은 똑같은데..
지속력 은근 괜찮고 크리미한 아카시아껌같은 느낌이 내가 부드러운 여성이 된것같고 포근하기도 함ㅎㅎ
미니어처 다쓰면 25ml로 또 사야징..
향수에 빨리 질려하는 편인데 얘는 희안하게 없으면 생각나고 아쉬운 향수이다.
불가리 옴니아 입문용 향이랄까
보통 한번 이상은 지나가면서 맡아봤을 정도로 국민항수급 ㅠㅠ
그만큼 좋으면서도 무난하면서도
나이를 크게 가리지 않아요
20~30대는 두루두루 써도 무난할듯
대학생때 처음 알아서 쓰면서 근 7년을 쓰고있지만
흔하다고 해서 질리는 향이 아니라서
아직도 얘를 가끔 쓰고싶은 날이 있음
요새는 워낙 여러 향수를 접하기가 쉬워서
예전보다 덜 마주치는 향이네요
포근하고 여성스럽고 달달하면서 꽃내음도 나는듯한
어느쪽에 치우치지 않은 밸런스 좋은 향입니다
고로 선물하기도 만만한^^; 향이예요~
향은 특색 있고 좋은 편.
약간 묵직하면서 남자향수 느낌도 나고 꽃향이나 과일향처럼 한 두가지 느낌이 강한 게 아니라 다채로운 느낌이 난다.
첫향과 잔향이 많이 다른편인데 잔향은 머스크가 가장 많이 남고 은은하고 향수 특유의 느끼한 향이 아니라서 좋음.
여성스럽지만 성숙하고 조용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