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병은 예쁘지만 진짜 싫어하는 향ㅋㅋㅋ
벌한테 쏘일 것 처럼 달달구리한 향이 나는데 너무 인위적이고 중요한건 진심 별로임
좋은 향이 아니라 하 설탕 녹인 냄새..? 꿀에다가 이것저것 막 달달구리 어쨌든 존나 단 냄샌데 쥰나 싫어요 진짜
전 참고로 지미추도 개싫어함
지미추랑 비슷한 향임
맡으면 머리아프고 어지러운 향
일단. 예전에 맡았던 향이랑은 살짝 다른거 같아요. 아님 그때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너무 남자 향수 같은 냄새라서 당황했어요. 매장에서 시향도 안 해보고 올리브* 온라인몰에서 구입했거든요.. 바틀 디자인이 달라졌어도 예전이랑 같은 향이겠지 하고 말이쥬..
오드퍼퓸이라 향기 엄청 진하고 지속력 엄청 좋아요. 다만 향기가.. 너무 남자 같아서..
귀여운 이미지의 여성이나 나이 어린 분들께는 비추천입니다.
제가 느낀 향은 30대 이상의 쎈언니 이미지의 향기예요.
한번 칙하고 뿌리고 차에 탔다가.. 향수 냄새에 멀미나는줄 ㅜ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굉장히 묵직하고 짙은 우드의 향?? 이 폴폴 풍기는데 살짝.. 아주 살짝 달달함이 있는 그런 향기라.. 추운계절에 어울릴거 같아요.
짙은 중성적인 향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머스크+파우더리한 냄새.. 너무 진한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거 피해주세요! 저는 이거 너무 진해서 지하철이나 버스탈 때는 사용 안하는편. 이거 쓰고 지허철이나 버스타면 나도 남도 멀미나여..(뿌리고 싶으시다면 전날 밤에 뿌려주세요!)
아무래도 파우더리한 냄새보다는 머스크향이 진한거같아요.. 파우더리 1 : 머스크 9느낌. 20대 후반~30대 중후반의 커리어우먼이나 비서들이 쓸 것같은 향입니다!
용기는 진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바치는 황금사과느낌!
단점은 펌프가 너무 누르기 불편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용기쪽에 금박(?)이라해야하나... 그런게 조금 잘 벗겨져서 손에 묻는다는점..
제 취향의 냄새가 아니었다는거에는 좀 실망했지만 공병은 소장템인듯!!
이건 나한테 약간 요즘 아이돌들의 후크송같음. 싫은데 자꾸 생각나. 향은 굳이 따지자면 이십대 초반보다는 좀더 나이가 있어야 어울릴것같은 무게감이 있지만 이 향은 별로 내 취향이 아닌데도 자꾸 킁킁거리게 되는 기분나쁜 중독성이 있음.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향들과는 좀 다른 스타일. 달고 독한 향을 섹시하다고 치는 문화권에서 좀더 먹히는 것같다.
머스크향이 훅 끼쳐서 파우더리한 느낌 엄청 좋아하지 않는 이상 옆에 두기 힘든 향수... 진짜 발향 엄청나서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헉 이것은... 롤리타렘피카...!!!!!!" 할 정도로 진함. 머스크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데 뿌리기는 부담스럽다. 그냥 스치듯 지나가는 누군가가 이 향을 흘리고 가면 기분 좋은 정도.
처음에 딱 뿌리는 순간 오; 이런 소리나옴.
향이 너무 묵직함. 이거 한번뿌리고 나가면 하루종일 냄새가 맴도는 기분.
남자들은 이 향 뿌릴때마다 별로라고 하더라. 호불호가 꽤 나뉘는듯
머리아프다고 함ㅎ...
겨울에 쓰기 좋고 20대후반정도는 되야 이 향을 소화할 수 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