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핫하고 다수의 후기로 입증된 제품이라 믿고 구매했었는데, 아쉽게도 저한테는 맞지 않았어요.
첫째, 이게 별점의 가장 큰 이유인데 드라마틱한 피부 변화나 개선이 보이지 않았어요. 저는 피부에 트러블 흉터가 많이 나서 이 부분도 어느 정도는 효과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바른 뒤에 피부의 어느 면에서도 좋아진 점을 못느꼈고, 간헐적으로 트러블도 올라왔습니다.
둘째, 발림성이 끈끈한 편이라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밤에만 바르고 있어요.
굳이 장점이라면 이 용량 치고는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
이미 구매해서 하는 수 없이 야금야금 사용중이나,
아쉽게도 재구매 의향은 없습니다ㅜ
갈락토미세스 성분이 저에게는 맞지 않았던 모양이예요.
#에센스뭐쓰지
이 리뷰는 2020.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