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14년도에 썻었는데 그땐 민감성인줄 모르고 자극없다고 해서 썻엇죠 . 그이후로 많이 바꿔서 잊어먹고 잇다가 생각나서 찾아봣네요. 정!말! 기본에 충실한 토너죠. 닦토보다는 그냥 쑤는게 더 좋은데 미스트 공병에 넣고 칙칙 뿌리세요!! 이번에 쓰는거 다쓰면 다시 요거쓸까 고민중이네요 그만큼 물같지만 민감성한텐 좋아서요 ㅎ
호기심에 사서 써봤는데 좋아요.
닦토용으로만 사용하는데 자극도 없고 가장 좋은건
클렌징 세안하고 나서 이걸로 닦고 아무것도 안 발라도 얼굴이 당기는 느낌은 없어요~
특히 제 남자친구가 피부는 저보다 더 예민하고 그런데 가격이나 성분, 사용감 모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제 남자친구가 사용할 정도면 진심 순한것..,ㅋ
계속 쓸 것 같아요^-^
무향 무알코올 이듯이 그냥 보면 정말물같애 라고 할수있어요ㅋㅋ
하지만 세수후 5초안에 수분이 날아가는것을 방지하고 혹시나 잔여물을정리하는 용도로 닦아내는 것으로사용하는 토너이기 때문에
전 강추입니다
건조하다하시는분들
토너와 부스터함께사용하시면 수분감 폭발합니다^^
민감성 지성피부들은 완전 굿인듯 해요~
저렴한 맛에 사서 쓰고 있는데 그냥 물같아요. 향도 없고 점도도 물같고 보습력도 없고.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내는 걸로 쓰고 있는데 다른 토너는 닦으면 솜이 좀 맨들맨들한 느낌인데 얘는 같은 솜인데도 그런거 없고 진짜 물 묻혀서 닦는 마냥 솜이 좀 거친느낌. 진심 이 병안에 든게 물이 아닐까라고 의심 중...열심히 펑펑쓰고 얼른 다른걸로 갈아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