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로션인줄 알았더니 크림이라네요.
피부에 유수분을 주면서 찐득이지 않게 마무리되어서 좋았던 제품이였어요.
첨엔 유분감 있는데 잘 스며드면 촉촉함이 남아서 다른 가족들의 극찬이 있던 크림이였어요.
단점은 용량이 상대적으로 적고
피부가 옆으로 쫙쫙 당기는 시기엔 이거 하나 바르면 수분감이 다 채워지지 않아서 아쉽고
다른 제품을 더해줘야해요.
민감성/지성 분들 추천👍 에빠끌라 듀오+와 함께 이용해봤는데 촉촉3:점성1 정도의 제형으로 무겁지 않게 발리면서 보습장벽을 이뤄줘요! 자극없이 순하기도하구요. 그런데 건성 분들은 자칫 건조하다고 느낄 정도의 2% 부족한 수분감이라 나이트케어용보다는 주로 화장전에 사용할 적당한 제품 찾으시는 분들 권해드립니당
순하고 좋아요! 적은용량이 장점이자 단점 같은데 가격대비 용량이 작으니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유통기한 내 신선한? 크림을 쓴다는게 좋기도 해요. 에빠끌라h랑 똘러리앙 두개 쓰는데 에빠끌라h는 아침에 화장할때 바르기 좋고 똘러리앙은 에빠끌라보다 유분감도 더 있고 촉촉해서 밤에 바르기 좋아요! 스킨 다 쓰고 나면 여기 제품으로 다 바꿀생각입니다
수분크림이지만
오일리하다는 느낌이 살짝있어요
꾸덕한 제형은 아니고
묽은 크림같은 제형이에요
처음 피부에 올렸을 때는 되게 촉촉한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름이 생기는 것 같은 기분이ㅠㅠ
제품이 순하긴 하지만 그것 말고는
다른 메리트가 크게 있지는 않은 듯 합니다!!
또 가격도 사악하기 때문에
이 가격이라면 다른 좋은 제품도 많아서
재구매는 하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