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은 역시 카밀! 그중에서도 향이 제일 좋은 제품
재구매 의사:100%
타브랜드 핸드크림은 바른 직후에만 조금 촉촉하다가 바로 건조해져서 불편했고 적은 용량에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았습니다. 카밀은 그냥 너무 좋아요 ㅠㅠㅠ 세일도 자주하고 용량도 큰 거와 작은 거 둘 다 있어서 휴대용과 집에서 바르는 용을 나눠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밀 핸드크림 향이 너무 강해서 좀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바르고 좀 시간이 지나면 향이 거의 사라지고 다른 제품에 비해 향이 덜해서 좋았어요.
다한증이어서 바르면 좀 끈적거리고 둥둥 뜨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핸드크림보다는 흡수가 빨리 되어서 나름 괜찮았어요.
손톱 주변에 자주 하얗게 일어나는데 조금 신경써서 발라주면 오랫동안 하얗게 일어나는 게 사라졌습니다.
설거지나 손빨래를 많이 해서 손이 엄청 건조할 때에 사용해도 정말 좋았어요.
겨울에는 손이 건조한데 손 소독제도 바르니까 더 건조하드라고요.그래서 보습력 좋다는 카밀 핸드크림을 친구에게 선물 받아 사용해봤습니다. 소문 그대로 보습력이 좋더라구요.
향도 괜찮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바르고 나서 미끌미끌 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 지나고 나서는 괜찮았습니다.
저는 보습력을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 ❤❤❤♡♡
보습력:❤❤❤❤❤
이거 그냥 집에 있길래 써본 템..ㅋㅋㅋㅋ
너무 끈적이거나 리치해서 미끄덩미끄덩 다 미끄러지는 그런 제형 아니고 딱 적당한 유분감과 촉촉함이라 이거 바르고도 아무거나 만지고 일상생활 무리 전혀 없음
향도 약간 버터..? 진짜 그 버터 말고 버터향이라고 나오는 그 버터향 같은데 잘 모르겠다
손이 진짜 건조한 편인데 이거 짱짱!
알바하면서 손에 물닿을일이 많아 금방 건조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세일기간에 사서 3천원대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샀구요 용량도 넉넉해서 막쓰기 좋습니다. 향은 바나나 비슷한 향이나구요 크림은 좀 묵직한 느낌이라 바르고 나면 확실히 보습감이 짱짱해서 좋은데 그만큼 끈적함과 묻어남은 어쩔수 없었어요. 그리고 제 경우에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열고 닫는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닫을때 잘 안닫히고 좀 힘을 꽉줘야 닫히더라구요 안그래도 바른직후라 미끌미끌한데 이런점은 좀 불편했습니다. 그치만 가격이 워낙 저렴하고 사용감도 괜찮았어서 재구매 여부는 있네요. 이 제품이 카밀 핸드크림 제품중에 보습력이 좋은 제품이라고 하던데 손이 금방 건조해지시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