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적을거 같은 장미에 가까운 꽃향이 진득하게 납니다. 그동안 카밀향은 저에겐 불호였지만 향은 제 기준 카밀라인에서 제일 괜찮아요. 향이 엄청좋다 추천한다는 아니긴해요. 보습력이 2단계라 되있지만 1단계 제품이랑 비슷해서 가볍게 봄에 쓰기좋을거같아요. 지금 쓰닌깐 좀 쉽게 건조해지는 느낌입니다. 겨울에는 초록색들 오리지널이나 허벌로 가세요. 대신 끈적임 정말없어요. 흡수도 매우 빠릅니다. 세일할때사면 가성비갑, 유럽에서 사는 가격이랑 비슷해져서 좋습니다. 정가주고 사면 아까워요. 그정도로 좋진않습니다. 가성비템이에요.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들고다니기 좋고 튜브타입이라 짜서 슬 수 있습니다. 다른 카밀 정량에 비해 큐텐만 좀 작은 편인데 왜 그런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끈적임이없고 향도 적당하고 가격도 싸서 봄무렵에 재구매해도 될거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2.02.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