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앤젠틀
<장점>
- 짐승용량 (평생 사용해도 될듯한 양).
- 심플하면서도 밖에서도 내용물이 잘보여 색깔 구별이 쉬운 케이스.
- 새틴광처럼 차르르 빛남.
- 연하게 바르면 연한데로 진하게 바르면 진한데로 표현됨.
- 조금만 발라도 존재감 뿜뿜하는 하이라이터.
[다른 리뷰를 봤을때 22호에게 추천이라고 했는데 21호인 제가 연하게 발라서 그런진 몰라도 딱히 상관없었습니다!]
<단점>
- 살짝 부담되는 가격
- 가루날림이 있음 (뚜껑을 딱 열었을 때 케이스에 가루가 날려져있음)
- 조금만 발라도 존재감이 크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양조절에 주의!!
이 리뷰는 2020.0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