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토피라 아토샵제품만 첫구매에 거의 20만원치 구매했었어요. 후기들이 좋아서 가격적으로 만만치는 않았는데 질러봤었고.. 재구매는 없었고 안쓰고 거의 다 남아있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희 아이에겐 그닥 순하게 다가온 제품은 아닌것같구요. 별로 진정에 도움이 되지도 않았던 것 같고 아쉬움이 많은 제품이예요. 그나마 로션이 젤 그만그만해서 아이는 중단하고 결국엔 제가 좀 쓰고 넘겼던 제품이네요. 너무 드라마틱한 결과를 기대하진 마시고 그냥 순한 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