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 없는 클래식한 아이템이죠. 독보적인 무스 제형이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리고 발색도 어마어마하게 잘 돼요. 입술을 꽉 채워 바르면 카리스마 있고 펴 바르면 세상 부드러운 느낌이라 연출법도 다양해요. 아르마니만의 깊이 있는 레드와 핑크 컬러들은 언제 써도 질리지 않고 예뻐요.
310 피오니 코랄 사용했습니다.
인스타 보다가 색상이 너무 예뻐서 찾아보니 한국에만 출시된 컬러라길래 냅다 구매했던 기억이 있어요.
입술주름 부각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발색력도 좋아서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용량도 많아서 몇년동안 잘 썼네요. 봄 되면 그냥 별 고민없이 발랐던 제품이에요.
보송하고 가벼운 제형이라 입술도 되게 편했습니다.
하지만 틴트다 보니 입술 상태 안좋으면 너무 건조하고 따가웠어요.
사실 온고잉 될줄 알고 쟁여놓지는 않았는데 ㅎ;;
지속력이 좀 아쉽긴 했지만 발색 좋고 입술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400번이 최애예용ㅋㅋㅋㅋ 퍼스널컬러 이런거
잘 모르는데 확실히 쿨톤은 아닌관계로..ㅎㅎㅎ사용하기전에는
색상이 저랑 안맞을 것 같아서 반신반의했지만
레드립처돌이인 저는 어쩔 수 없이..ㅎㅎ 홀린듯 선택했슴다.
처음 바를때 아주얇게 베이스 깔아주는 너낌으로 스머징해서
오버립 해주고 안쪽에 한번더 진하게 발라주니까 세상예쁨..!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ㅎㅎㅎ어쨋든 발색력 대박이고
발림성도 굳굳 이제 슬슬 찬바람부는데 추울때 바르면
더 분위기있고 넘나 매력적일 색감일듯해용ㅋㅋ
추천추천 제기준 착색 많이 없는데 지속력도 아주 좋았슴다.
발색력 진짜 좋아요. 그래서 다른 립제품 바를 때 평소였으면 슥슥 대충 칠하고 나갔을텐데 이제품 쓸때마다 입술 라인 번지지 않을까 신경쓰게 되더라고요. 약간 벨벳 느낌 있어서 각질부각이 일부 되긴하고 지속력이 그다지 길지는 않지만 색이 너무 예쁘고 발색력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면서 립제품을 바꿔보고싶었는데 선택한제품!
가을에 참 잘어울리는 색상인 321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요~ 쿨톤!웜톤! 모두 어울리는 색상이라 가을 겨울에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는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벨벳텍스쳐가 발림성이 최고로 좋은것같아요! 입술위에 얹혀진 느낌이 부드러운 캐시미어 느낌이라 이름에 아주 잘어울리는 제품이네요!
요즘 날씨에 입술에 각질부각이 좀 심해지는데~ 각질부각 염려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 되니깐 요즘 최고로 자주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지속력은 떨어져요
입술 각질 제거하고 사용하면 매끈하고 균일하게 잘 발려서 그렇게 예쁠수가 없는데 조금이라도 대충 바르면 각질부각 쩌는 애증의 템... 캐시미어 라인 색이 너무 예뻐서 샀는데 쓰기전에 꼭꼭 관리해주고 써야합니다ㅠㅠ 지속력은 별로.. 입술 테두리에만 핑크로 좀 남는정도? 막 발라도 입술이 편안하긴한데 처음에 말했듯이 각질관리 빡세게 해줘야합니다ㅠ
봄웜 라이트입니다 피오니 코랄 샀구요
첨에 발랐을땐 ㅡㅡ?했어요 색이 너무너무 진하고 쨍해서
이건 브라이트톤 이런사람이 발라야되는거 아닌가 잘못샀나..했는데
잘 펴바르고 보니까 색이 진짜 예뻐요 오렌지코랄느낌인데... 적당히 은은하고 적당히 진함
지속력은 막 물먹었는데 지워졌어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편도 아니라서 그게 좀 많이 아쉽네요 (굳이 따지자면 지속력은 별로긴 함)
색깔이 예쁘고 다른 립제품이랑 섞어써도 괜찮아서 4점 드립니다....색이 진짜 예쁘긴 해요
발색이 엄청나고 색상이 다양해서 예쁘구 좋아요.
그런데 컬러가 다양한 만큼 웜쿨 엄청 가리는 컬러가 많으니
컬러 선택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벨벳립같은 제형이고 워낙 스테디셀러이니
본인에 잘 맞는 컬러만 잘 선택하시면 인생립도 될 수 있지만
저는 매번 컬러선택에 실패하는 편이라서 별 하나 뺐어요.
제탓일 수도 있지만 컬러가 광범위하다보니 선택 실패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것 같아요;;
립 마에스트로는 첫 출시 할때 구매를 했어요 국내도 요즘 색조를 잘 만들고 저렴하고 좋지만 저는 가끔 메이크업을 해서 색조는 가급적 비싸고 유명하다는 제품을 먼저 선택을 해요 그래서 이제품도 구매를 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어요 일단 외관은 전체적으로 레드예요 그리고 멋있는 마크가 있구요 그런데 자주 가지고 다니다 보면 마크가 벗겨져서 좀 아쉬워요 하지만 외관보다 더 중요한게 내용물이잖아요 일단 립 마에스트로는 벨벳 제형이예요 그래서 광이 전혀 없어요 매트립 선호하시는 분에게 추천 드려요 벨벳 제형이라서 입술 각질이 있는 분은 꺼려하실 수 있는데 이건 전혀 각질 부각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입술이 편안해요 장시간 외출시 한번만 발라도 지속력이 좋고 색상이 쨍해서 평소 입술에만 원포인트 메이크업을 하시는 분에게 추천 드려요 저는 이거 바를때 아이메이크업도 같이 했는데 얼굴이 너무 화려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이메이크업은 대충 하고 바르면 더 예쁠 거예요 그리고 색상이 한번만 발색해도 진해서 피부톤이 하얀분에게 추천 드려요 제 피부톤은 봄브라이트톤인데 저랑 비슷한 톤이면 잘 받으실 거예요 전 제가 지금까지 가을 웜톤인지 알고 가을 웜톤 메이크업을 하고 다녔는데 어쩐지 노숙해보이더라고요 자신의 퍼스널컬러를 알아두시면 요긴해요 그리고 요플레 현상도 없고요 가지고 다녀도 용기가 워낙에 튼튼해서 셀 염려도 없어요 단 길죽해서 휴대하기는 번거로워서 저는 집에서 외출시 한번 바르고 두고 다녀요 어짜피 지속력이 좋아서 수정 할 필요도 없거든요 그래도 본인이 입술이 잘 지워지는 타입인 분은 가지고 다녀도 되요 그런데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벨벳 제형이라서 지속력은 글로시 보다 좋은데 입술이 건조해져요 그래서 립밤을 충분히 바르고 바르세요 발림성도 아주 좋고 밀착력도 좋은데 착색이 안되서 클렌징도 쉬워요 립앤아이 리무버로 지우지 않아도 클렌징 워터나 오일만으로도 잘 지워져요 그래도 단점은 가격이겠죠 그리고 해외 제품이 성분이 좋지 않은데 이건 놀랍네요 유해성분이 하나라니요 요즘 해외도 국내 브랜드처럼 발빠르게 유해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내놓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입술색을 확 바꿔주는 틴트입니다 쨍한 색상이기에 진한 화장 아니면 잘 안 바르게 되는데 가끔씩 발라주곤 합니다
이 틴트의 단점은 착색이 되지 않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착색이 어느 정도 돼야 좀 나은데 이 틴트는 착색이 거의 되지 않아서 뭐 먹거나 할 때 조심히 먹어야합니다
색상은 진짜 진한 레드 중에 제일 괜찮은데 좀 아쉽네요
입술색을 싸악 덮어주는건 정말 대단한듯
피그먼트가 많이 응축된듯한 주름사이사이 까지 놓치지 않을꼬에요 하고 모두 메꿔줘서 아르마니의 기술력이란
했음
💋,,
하지만 스머지좀 하고 좀 내추럴하게 발라야
어울리는 나에겐 입술만 너무 갖춰버린
입술만 커리어우먼같은 불협화음
그것이 제품력은 뛰어난데 손이 잘 가지않게한
하지만 색은 또 기막히게 잘 뽑는
저는 누드톤을 써서 그런데
레드풀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르마니가 잘 맞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봄
나처럼 입술이부각되는게 어울리지 않는 원래 또렷한 입술이신 분들에겐 좀 투머치가 될 수 있는 제형이므로 꼭 테스트 하길
500번 드라이 로즈,, 존예임!!!ㅠㅜㅠㅠㅠ
Mlbb컬러 정말 너무나도 많음!
그런데 컬러 특성상 조금만 탁해져도 여리여리한 느낌이 아니라 성숙한 느낌으로 발색되는 컬러라 mlbb실패템이 정말 너뮤나 많음ㅠㅠㅠ 조금만 탁해져도 안어울리는 편이라,, 근데 이 컬러는 자연스럽고 청순한 mlbb임ㅠㅠㅠ 드뎌 찾음!! 평소 mlbb립 구매했는데 탁해서 실패하신 분들 이 컬러 한 번 도전해보세요!
아 근데 지속력이랑 묻어남은 좀 있어요.
이런 것 필요없고 난 오직 컬러만 본다 하면 무조건 강추
벨벳제형 좋아하는데 착색이 없고 지속력이 좀 떨어져요. 벨벳제형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외국 브랜드치고 아시안에 맞는 컬러가 많은게 최고 장점인 것 같아요. 또 비교적 트렌드에 맞는 컬러를 국내브랜드처럼 많이 내는 것 같고요.
케이스가 예쁜데 넣다 뺐다 하면서 뚜껑 밖까지 많이 묻어나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각질부각이 있는데 색상이 좋아서 4점했습니다
🧡장점
1. 색상, 발색
- 발색이 찐한점이 제일 큰 장점이었어요. 소량 발라도 발색력이 우수해서 이쁘게 발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컬러도 레드 맛집이다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2. 지속력
-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평소에 립을 바르면 잘 지워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발색이 오래 남아 있어 좋았네요 ㅎㅎ
💛단점
1. 번짐: 제가 입이 작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 제품은 유독 ㅠㅠ 라인에 맞게 적당량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입 주변에 번져있더라구요.
2. 향: 냄새가 제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무향은 아니고.. 전형적인 화장품 냄새..? 가 나서 조금 사용하기 힘들었습니다.
3. 핑크빛: 분명 레드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핑크로 색이 마무리되는 것 같았어요 ㅠㅠㅠ핑크립을 싫어하는 제겐 크나큰 단점이었습니당..
300 -쨍한 오렌지컬러 / 304-형광느낌이 있는 살구색 /305-300번보다 좀 더 흰끼 있고 형광느낌 나는 오렌지컬러
저는 300, 305는 하나 쓰다가 이건 쟁여야 된다..하고 두개씩 더 사놨어요 일단 다른 것보다 컬러가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여름에 바르기 딱 좋은 상큼하고 톡톡 튀는 색.. 질감 자체가 좀 무겁고 꾸덕해서 발색이 선명하게 잘 되는 편이라 만족스럽긴 하지만 제형이 무겁기 때문에 묻어남이 있는 편입니다 특별히 입술을 막 쓰지 않으면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구요 솔직히 이런 류의 틴트는 아르마니가 제일 만족스러워요 색상이나 발색이 진짜 최고..
사용감이 참 좋은 틴트예요. 입술에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벨벳느낌으로 보이는게 정말 만족스러워요. 발색도 진하고 색이 겉으로 보이는 그대로 입술위에 올라오고요. 시간이 좀 지나면 입술에 거의 밀착되어서 지속력도 좋아요. 색도 워낙 예뻐서 활용하기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겨울쿨톤을 위한 색이 많아서 F/W 시즌에 바를 컬러를 왕창 구매하고 왔어요! 역시 로드샵과 명품의 차이는 컬러쉐이드 수가 얼마나 많은지가 너무 차이난다는..💦
컬러늠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예쁘고 제형도 좋았고 마스크에 묻어남도 많이 없어서 가을겨울에 많이 바르고 다닐 것 같아요!
살짝 매트하긴한데 전 매트한거보다 매트해서 입술이
힘든지 아닌지가 중요한데 이 제품은 매트하지만 입술은 편안한편이에요~ 대신 이쁘게 발색하려면 얇게 펴발라야 이쁘게 잘 밀착되고 발색되요~
전 채도빠진 색이 많아 마에스트로라인 좋아하는데 저처럼 그런 라인색 계열 좋아하시면 한번 시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