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씨, 씨벅톤, 치아씨드, 호호바 오일 등
여러 오일을 사용해봤지만 피부 트러블 없는 오일은
비비야 아르간 오일이 처음이었어요.
흡수가 잘 되고 빨라서 사용 후 답답하지 않아
피부 튼 데 바르고 손상 모발에 바르고
여러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100ml 사면서 피부에 안 맞을까 진짜 걱정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정착할 것 같아요.
+ 오일 트러블이 생겨서 현재 사용 중단했어요.
얼굴 이외에는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19.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