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립밤.. 엄마가 엘리자베스아덴 제품 좋아해서 쓰게됬는데, 립밤 인생템됨♡ 몇통째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건 많이씀. 다른 립밤써도 항상 이 립밤으로 돌아옴. 원뿔원할때 쟁임. 향이 객관적으론 좋진않음. 약느낌향인데.. 그것까지 맘에듬. 뭔가 약바른느낌이 살짝 돌지만, 그렇다고 꾸덕한 약느낌은 아님. 제형도 맘에듬. 촉촉하니 기분좋음. 책상이랑 화장대두고 마구마구씀. 윗부분 다쓰면 밑기둥에 있는 립밤까지 면봉활용해서 발라줌.
참고, 나에겐 인생립밤이지만 친구들한테 추천 또는 선물주면 향때문에 까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