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본 컨실러템입니다. 루나,더샘,더페이스샵,에뛰드,웨이크메이크를 지나 바비브라운을 거쳐 만나게 된 이 아이는 미친 커버력과 말도 안되는 쫀쫀함(을 넘어 쯔완쯔완함)을 자랑하는 제품이디요. 다만 컨실러 주제에 웬만한 로드샵 쿠션의 몸값을 갖고있다는게 흠이긴 합니다. 전 누렁이 주제에 바닐라를 쓰고있습니다. 눈밑과 t존 등 하이라이팅 부분에 기초케어 후 바로 발라준 후 베이스 작업을 하면 튀지않게 속광과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컨실러에 비싼 돈 쓰기싫어서 로드샵 컨실러만 뺑뺑 도셨던 분들ㅎㅎㅎㅎ진짜 한번 써보세요 아 이것이 자본주의의 맛이구나 싶으실겁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