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테 아 틴트, 피치 톤의 소프트 뉴트럴이라는 설명을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붉고 탁하고 딥한 컬러에요. 그리고 발색이 상당히 진해서 은은한 피치톤의 데일리 느낌을 기대한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러치만 색상 선택 미스를 제외하고는 가루가 곱고 발색이 잘되는 장점이 있는 싱글 섀도우 입니다. 단점은 가루날림이 조금 있다는 점! 퍼스널컬러가 가을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지인짜 오래쓰고 색깔 너무 이뻐요.♡
매장 언니가 추천해주는데로 murch/ all that glitters/ honey lust 메컵받고 세가지색상 사서 왔는데 수년 째 잘쓰고 있습니다ㅎㅎㅎ
murch는 스모키용
all that glitters 는 하이라이트
honey lust 는 포인트용이에요.
허니러스트는 가루날림이 좀 있지만 이만큼 예쁜 색상을 다른곳에서는 찾질못해서 포기하기힘듭니다ㅋㅋ
음영 섀도우로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한예슬 수지가 메이크업을 했는데 너무 예뻐서 버킷리스트에 담아 두었다가 해외여행중 면세점에서 구매하였어요
딱 붉은끼 전혀없이 황토색 브라운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보일듯 말듯 미세한 펄감도 있구요
제 피부는 웜톤인데 잘 맞은것 색상이 잘 맞는것 같아요
소량으로도 발색이 잘 되어 양조절을 잘 해주어야하고 약간의 가루날림이 있어요
무작정 아이홀 전체에 진하게 바르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연하게 발라준다음 눈꼬리쪽을 좀 더 진하게 발라주니 더 예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또한 콧대 쉐이딩으로 활용을 해도 좋아요
맥 아이섀도우는 날림도 없고 오래 써서 용량이나 가격대비 엄청 싼 것 같아요
당장 쌈 것 보다 오래 써서 싸게 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데 맥 섀도우가 아무래도 그렇지 않나싶어요
쉬머라인부터 매트라인까지 여러가지 쟁여놓고 사용할정도로 애용템이에요
다만 매트라인은 손으로 사용하기엔 유분 뭉침을 조심해야해서 웬만하면 브러쉬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려용
소바 사용중입니다.
발색은 진짜 음영 베이스로 쓰기에 엄청 무난한 매트 섀도우입니다. 은은하게 발색됩니다.
가루날림은 아무래도 매트타입이라 좀 있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소바를 쓰면 눈이 퀭하고 텁텁하고 죽어 보여서 몇 번 쓰고 손이 안 가는 제품입니다. 발색력 자체는 무난하나, 굳이 한국에서 싱글 섀도우를 저 가격에 사기에는 국내의 더 가성비의 제품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소바를 살 계획이었지만 직원분이 오메가를 소개 시켜준거에요 소바도 괜찮았지만 오메가가 좀 더 저한테 맞아서 소바 대신 오메가를 #겟 한거 아니겠습니까 😂
사설이 조금 길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다른 맥의 싱글 섀도우처럼 원형 통에 패키지 이고요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 좋고 저처럼 음영 잡는데 써도 좋은 아이에요 가루 날림은 조금 있는편이고 엄청 심한편은 아니에요 맥인데 말해 모하겠습니다 소바 말고 다른 컬러도 찾으시는 분들 오메가를 내 파우치로 들이셔야합니다
소바와 파라디스코, 허니러스트, 템팅쓰고 있습니다. 가루날림이 좀 있고 맑게 발리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래도 색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어요. 특히 파라디스코 색상은 펄있는 핑크코랄색상인데 정말 예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했을때 조금 많이 비싸다는 생각은 들어요.
소프트브라운 색상 구입했습니다!
붉은기가 있는 브라운이라 눈을 깊이 있고 분위기 있게 해줘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요
한 번만 문질문질해도 그대로 발색됍니다! 그래서 더 오래 쓰는 것 같아요
부드럽게 발리고 지속력도 정말 좋아요 가루날림이 있긴 한데 심한 정도는 아니에요
정말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입자가 고와서 수채화처럼 맑게 발려요. 첫 발색은 약하지만 레이어링 하면서 바를 수 있어요. 밀착력도 좋아서 지속력도 다른 아이섀도우에 비해 더 오래가고요. 다만 단점이라면 케이스가 아이섀도우에 비해 커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펄 제품은 가루날림이 좀 있네요. 참고로 직구하면 리필팬 하나에 6달러에 구할 수 있어요.
소바 구매해서 잘 사용중이에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매장언니의 추천과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네요. 양이 많아 좋아요.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바를때 통이 난리법석이 나있지만 브러쉬로 한번씩 톡톡 한다음에 좀 털어주면 괜찮아요. 첫 섀도우이자 유일한 섀도우인데, 화장시작하기 전에는 눈두덩이에 4-5컬러 바르는거 당연하다 여겼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번거롭고 귀찮더라구요. 근데 소바는 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발색이 많이 달라지고 하나만으로도 그라데이션 예쁘게 되어서 좋아요. 소템허멀은 다음에 면세점갈일 있으면 달성해보려구요.
만든 놈 누구냐...한 대만 맞자 색이 예쁘면 뭐해 가루날림이 좀이 아니라 그냥 다 날립니다 눈에 붙어있어야 색을 보든말든 하는데 바르고 몇 붕 뒤에 보면 색도 펄도 없고 남아있는 건 눈 주변의 반짝이뿐...아오씨 진짜 돈 아깝네 미샤나 갈 걸 ㅠㅠㅜㅜ 19.2년 인생에서 기초 포함 제일 똥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