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은 가을트루웜의 바이블
맥 음영 쉐도우 계열은 타사랑 비교 불가에요.
저한테는!
색감도 색감이지만(저는 로드샵 제품들 다 써봤지만 이런 발색,밀착,질감 안나와요.굳이 비싼 돈 들어 삽니다ㅜㅜ)
눈가 피부에 주름이 많고 색도 어두운 편인데
이런 눈에 최적화 됐어요.
모*아*즈
미*
는 색감이 뜨고
에뛰드는 색감 어울리는데 소바나 웻지 류의 은은한 음영은 없고
아무튼 투명하게 발린다는 점, 눈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점, 바른 후 가루 질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흰끼가 없다는 점, 가루날림 없다는 점 ,바닥에 아무리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는 점,공용기가 잘 구비 돼 있다는 점 ,리필용을 판매한다는 점,바르고 나면 원래 음영을 안고 태어난 느낌이라는 점!
등등에서 제 니즈를
잘 반영 해주므로 추천합니다:)
-소바 템팅 멀치/ 웻지 코르크, 에스프레소,브룬, 시멘트-
제가 애정하는 음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음영 말고
펄 쉐도우나 글리터 쉐도우는 로드샵이 더 예쁜 것 같아요.
맥은 화려한 맛이 좀 떨어져서.
이 리뷰는 2020.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