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광이 도는 듯, 촤르르한 느낌의 글리터섀도우임.
뚜껑 돌려 칠해주고, 비벼주고, 쫑쫑쫑 찍어주는 등의 젤/리퀴드 제형은 귀찮아서 섀도우로 구매해 봤는데, 지속력은 역시 리퀴드를 따라갈 수는 없는듯;
애교살보다는 눈두덩이에 주로 올리는데, 밀착력은 초기에 좋은 편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력은 별로라서...브러쉬에 픽서를 살짝 묻혀 올리는 것을 추천함.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강하게 느껴져서 쏘쏘....
이 리뷰는 2022.0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