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딱이고 발색 잘 되지만 따가움
모를 아무리 열심히 모아보고 관리해도 컷팅이 따갑게 된거같음 전에는 맨처음으로 산 총알브러쉬라 쌍커풀 라인에 끼워서 포인트 섀도 하는데 썼는데 눈꺼풀에 너무 따가운 느낌나서 다른 총알브러쉬 사고는 이건 눈밑애교살에 눕혀서 살살 칠하는 용으로만 씀
천연모인데 왜케 따가울까.... 정말 맥에서 산 수많은 아이섀도 브러쉬중에 2개 안산 애는 얘뿐
아이섀도우 늘 그냥 손으로 슥슥 바르거나 로드샵 브러쉬로 바르다가 큰맘 먹고 사봤어요. 처음엔 뭐다 다른가 싶었는데 확실히 발색도 잘 나오고 펴바를 때 컨트롤 하기도 좋더라고요. 발색이 세서 처음엔 늘 하던데로 하다가 화장을 다시 하긴 했지만 적응하고 나니 브러쉬 없이 화장 못할 정도에요😍
포인트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음. 굉장히 진하게 발색돼서 화장 스킬이 부족하면 실패 위험도가 높은게 단점. 그렇지만 섀도를 소량만 써도 진하게 발색해주기 때문에 맘에 들더라. 섀도 가루날림이 좀 있음. 털어줘도 가루가 날림. 동일한 섀도를 217 브러시로 쓸 때는 가루날림이 없었는데, 219로 쓰니 가루날림이 있어서 눈에 가루가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할듯.
아이메이크업을 하고자 하는 자들은 총알브러쉬 장전이 필수지.. 싶어 총알의 성지인 맥을 찾아가면 브러쉬 사야지 싶다가도 이 가격이면 섀도우.. 립스틱인데?? 싶어.. 저렴이로 눈을 돌린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
모양 똑같이 생긴 미샤나 에뛰드 가서 총알브러쉬를 사 모으다보니 결국 맥 브러쉬 가격 나옴 ㅋㅋㅋㅋ
저렴이들이 모양 비슷하고 모질도 안까실까실 거리긴 한데.. 확실히 발색력이 차이가 난다... 쨍한 발색은 로드샵이 더 좋긴 한데 은은한 블랜딩?? 거기엔 맥이 갑...
그리고 합리적인 소비라고 위안을 해도 결국엔 돌아돌아 맥을 가게 되니 처음부터 이거 사서 관리 잘하는게 오히려 나을듯
원래 짱짱이었는데 후아레스컬렉션보고 정떨어져서 별로로 내림
여자들이 화장품쓸때 브랜드를 보는게 발색도있지만 거기에 담긴 가치를 쓰는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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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디엘, 미샤 저렴이 로드샵들 브러쉬 다 써봤지만...화장품과 브러쉬들은 가성비라는게 존재하니..
조금 투자해서 오래쓰는 것도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