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메이크업할때 없으면 안되는 브러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매한 색조화장품이 맥이었는데 직원분 추천으로 뷰러, 마스카라, 펜슬라이너, 쉐도우(에스프레소) 그리고 이 브러시 구매했던 기억이ㅋㅋㅋ
몇년간 어설프게 쓰고 방치하면서 펜슬, 마스카라는 굳어서 버렸고 뷰러는 동양인 눈엔 잘 안맞는듯.
하지만 쉐도우와 이 브러시는 아직까지 잘쓰고있음ㅋㅋㅋㅋㅋ진짜 좋은 기본템이에요.
하지만 요즘은 직구도 있고 저렴이들 질이 나쁘지 않아서 굳이 이런 비싼 브러시, 천연모 그리고 소비자 기만하는 브랜드를 고집할 이유는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