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샘플 신청해서 써봤을 뿐인데 모든 여드름이 다 사라지는 기적을 맛보고 본품 구매했었음. 토너와 로션까지 구매하고 (수분크림도 썼던 것 같은데 아닌가? 기억이 잘 안남) 토너랑 폼클렌징은 재구매 해가면서까지 열심히 썼고 그 결과 여드름이 꽤 많이 줄었다. 그러나 브랜드 이름이 바뀌면서 가격도 좀 올랐고 당시 한 달 용돈이 4만원이던 나는 이 브랜드를 계속 쓸 자신이 없어서 더 이상 재구매는 하지 않음 ㅠㅠ
+) 3년 전부터 다시 꾸준히 재구매 해서 쓰고 있다... 솔직히 용량에 비해 가격 에바쎄바라고 생각하지만 ㅠ 한 제품에 정착하면 모험은 잘 하지 않는 편으로 바뀌어서 그냥 꾸준히 쓰게 됨.
이 리뷰는 2016.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