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잉로우, 렛미팝 사용중
레잉로우는 베이스 겸 아이프라이머로 거의 매일 쓰는데 섀도우 밀착,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됨. 언더에도 같이 사용하니 애교살, 삼각존 섀도우가 훨씬 오래감.
렛미팝은 별로 손이 안감. 글리터섀도우 쓸때만 에뛰드 밀키 글라스 색상과 같이 베이스로 사용함. 데일리로는 글쎄.....
(물론 직구가 가장 좋지만) 싱글섀도우가 개당 2.7인데 얘가 5천원 더 비싸지만 싱글 섀도우보다 훨씬 오래씀. 맥 섀도우는 그나마 얘가 가성비 좋음. 백화점에서 정가에 사도 크게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제품 중에 하나. 오래되면 굳고 줄어든다는 리뷰가 많은데 매장 직원이 거꾸로 뒤집어놔야 그나마 괜찮다고 함. 구입한지 2년 다되가는데 살짝 파이기만 하고 양이 정말 안줄어든다. 용량 낮추고 가격 내리는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