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에 핑크색 잘 썼던 기억에 (호수도 모릅니다) 쉐도우로도 쓰려고 베이지 안보고 샀다가 후회하고 비싼 쓰레기 되었습니다ㅜㅜ
예전껀 펄도 은은하고 가루날림도 없고 더 넓고 얇게 퍼져있어서 바르기도 쉬웠는데
콤팩트라 그런지 더 좁아서 색상별로 쓰기 힘들고 가루날림ㄷㄷ
갤리포니아처럼 발색 찐한 블러셔 위에 바르니 분장같아져서 일부러 분장메컵할 때만 씁니다
눈에 올리니 펄이 죄 눈으로 들어가서 쓸 수가없어요ㅠㅠ
이거슨 추억템... 나는 못 써서 동생한테 넘긴 눈물템ㅜ
가루날림 넘 심한거 대비 발색은 적당히 잘 나는편임.
나는 핑크색에 자연스런 하이라이터를 선호하는데 얘는 왜 샀는지 지금도 의문ㅋㅋ
제품 자체도 요새 화장이랑은 잘 안 맞는 느낌인데 얘가 집밖으로 나간적도 없는데 한달도 안되서 한줄씩 다 떨어짐ㅋㅋㅋㅋ
이거 돈주고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