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이 오일없이 못살아요. 너무 비싸서 다른 저렴한 오일들 찾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 오일을 몇통째 구매했던건 이 보습력을 아무도 못이기기때문 ㅠ ㅠ 저는 겨울에 온몸이 따가울정도로 악건성인데, (오죽하면 마사지 하시는 분들이 오일 발라주시면서 어쩜 이렇게 건조하냐고 놀라실정도..?) 이 오일을 바른날은 한겨울에도 피부가 너무 편안해요 정말. 여름엔 매일 쓰진 않고 목욕한 날만 가끔 발라요. 겨울에 이 오일 사느라 쓴돈 메꾸느라 여름엔 저렴한 로션 오일로 대체... ㅋㅋ 아무튼 탄력, 보습면에선 이만한 오일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