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예쁜 패키지에 홀려서 샀는데... 왜 샀는지 ㅠㅠ 다리에 중앙에 기껏 열심히 펴 바르고 나가서 다리를 꼬는 순간 없어진다 ㅋㅋㅋ 그리고 여름에 땀나는데 이거 바르고 나가면 미끈거림ㅋㅋ 펄때문에 괜히 클렌징 신경쓰이기만 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끝까지 썼을텐데 가격대비 많이 아쉬운 제품이다. 향은 정말 좋다 ㅋㅋ
먼지 너무 많이끼고 냄새는 향수 떡칠한거같고 바르다보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 없어요 본인이 특별한일 피팅모델같은거 하신다면 잠깐씩은 추천드리겠지만 어디 놀러갈때바르거나 하기엔 정말 미스.. 온몸이 끈덕끈덕하고 불쾌해져요 역시 이가격 주고 살만한 신박한 아이템 아닙니다..
몸에 바르면 핸드폰이든 옷이든 온통 펄 천지에요 친구에게도 다 묻어서 혼나요 나 오늘 신경썻다 티내고 싶으면 바르세..요...
이제 물놀이의 계절이 오고있어서 슬슬 찾아보고잇엇음 이거 저렴이 버전으로도 많은데 확실히 원조를 따라오긴힘듬 곱디고운 펄입자가 아쥬 굿굿! 그러나, 밀착이안돼?? 그 바르고 묻어나옴이 너무 심함.... 다리에바르먼 다른사람에게 묻고 쇄골에 바르면 내옷에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