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예쁜 패키지에 홀려서 샀는데... 왜 샀는지 ㅠㅠ 다리에 중앙에 기껏 열심히 펴 바르고 나가서 다리를 꼬는 순간 없어진다 ㅋㅋㅋ 그리고 여름에 땀나는데 이거 바르고 나가면 미끈거림ㅋㅋ 펄때문에 괜히 클렌징 신경쓰이기만 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끝까지 썼을텐데 가격대비 많이 아쉬운 제품이다. 향은 정말 좋다 ㅋㅋ
케이스도 예쁘고 발색도 예쁘게 되는 바디밤.
향은 메이비베이비 향 나요.
은은한 펄감도 있고 생기도는 핑크빛이라 펴바르면 촤르르 이쁨.
그러나 밀착이 잘 안된다는 게 단점.
피부가 미끄덩해지고 다리를 꼬거나 스치면 거의 다 뭍어남.
그러다보니 지속력도 별로.
그냥 다 무시하고 발색만 놓고보면 괜찮은 제품
다리 앞에 광주면 입체감으로 날씬해보인다고 해서 샀지만 한두번 톡톡으로는 티도 안남 계속 덧발라야함
그래도 발라 놓으면 이쁨 그러나 만지면 안됨 손에 펄천지 된다
퍼프 묻은거 케이스에 뭉치고 제품에 먼지 더덕더덕 ㅠㅠㅠ
귀찮아 안쓰게 되서 줄지않아 제품은 버리고 케이스만 사용중
케이스 이쁨
저렴이 버전도 쓰고 이것도 써봤는데
역시 명불허전
우선 패키지가 베네베네 초 옙흠!!!
한번 쓱 쓸어주면 존예
처음에는 좀 비싸서 일있을 때만 썼는데
요샌 이걸 안바르고 나가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바르고 나가야지 안 찝찝.
아름다운 복숭아 향이 스멀스멀 나는데
그거에 반해서 메이비 베이비 향수도 삼
몇년전에 샀는데 여름에만 쓰다보니 오래쓰게 됨.
향이 괜찮은데 여기저기 바르는 순간
은은한 향이 나는 게 아니라 너무 독해짐ㅠ
(참고로 난, 은은하게 향 나는 걸 선호함)
펄 함유가 되있어서 바르면 예쁘긴 한데
바른곳에 옷이나 가방이나 닿으면 다 묻어남.....
잘 안바르게 됨...케이스는 참 예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