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으로 받았는데 향도 좋고 보습도 좋지만 겉에 좀 오랫동안 맴도네요. 그래서 폰이나 이곳저곳에 다 묻어서 저는 잘 때만 사용해요. 나쁘지는 않은데 바로 흡수가 안되다보니 좀 불편한 점이 있어요. 향은 표현은 어려운데 아베다의 샴푸어 라인 향이나요. 사은품으로 작은 사이즈 3개 받았는데 아마 다 쓰고 본품은 안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좋았어요!
아베다 제품 특유의 허브향이라고 해야될까요,,?
마치 동남아 고급 마사지샵에서 나는 듯한 향,,!!!
레몬그라스 향 같기도 하고요!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되게 매트하면서 부드러운 제형이고
흡수도 굉장히 빨라요! 끈적임도 전 못 느꼈어요
선물받아서 사용해본건데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팸세 할때 하도 살 게 없어서 두시간을 방황하다가... 글픽 리뷰도 찬란하고 하여 이 제품으로만 6만원 무배 조건을 채웠습니다.
가물가물한 옛 기억으로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서...
제품들 받고 한개는 바로 친한 직장동료 주니까 감동하더라고요. 팸세 가격으로는 26000원 정도였으니 그 가격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용량이긴 했습니다.
향이 좋다고들 하시는데... 향으로 유명할만큼 발향률이 강하지 않고... 이른바 아베다향! 이라고 할만한 그 쌉싸름한 허브향이 복합적으로 섞인 독특한 향이 납니다. 굉장히 은은하게.
그리고 흡수는 꽤나 빠른 편이에요! 그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보습해준다고 유분막을 씌워서 핸드폰을 못 만지게 한다든지... 아니면 발수될 정도의 코팅막을 씌워서 답답함이 느껴진다든지 그러지 않고... 그냥 기분좋게 속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딱 거기 까지에요.
수시로 바르기에는 무척 좋은 성상인데 한번 바르고 잊어버려도 될 정도의 보습유지력은 없습니다.
과거에 쓰고 아무 감흥이 안 느껴졌던 이유도 바로 이것때문인듯...
가방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바르신다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제 기준에서는 이 뚱뚱하고 큰 애를 휴대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신기합니다.
어쨌든 아베다 답게 만듦새는 무척 좋고 파우더 처리된듯한 무광 튜브도 감촉이 매우 좋답니다. 거꾸로 세워놓아도 슬글슬금 뚜껑으로 새는 것도 없고...
여러모로, 선물하면 상대방이 감격할 수도 있을 만큼 괜찮은 제품인 것은 맞습니다만...
평소 손 건조 등의 심각한 상태가 있는 분이라면 분명 보습부족을 느끼실 듯..
그런 점을 감안하면 저는 팸세가 있어도 굳이 또 구매할 것 같지는 않네요.
고무장갑이 있어도 자꾸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이 몹쓸 살림꾼은 아베다보다 더 강려크한 핸드크림이 필요합디다...
난생 처음 이렇게나 가격이 나가는 핸드크림을 처음 써 봤습니다
무슨 핸드크림이 4만원이나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써 보니까 정말 좋은 핸드크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향도 은은하니 정말 좋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가 되기 때문에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있는 편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인데 매일 생각날 때마다 발라주는 제품입니다. 보습력이 중상으로 좋습니다.
다른거 쓸 때처럼 푹 누르면 한번에 확 나와버리니 양조절을 좀 잘해야 할 것 같구요.
흡수는 무난무난한 편입니다. 향기도 거북함 1도 없이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향기라서 더욱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워시에만 담아뒀다가 드디어 구매
안그래도 손을 자주 씻는 직업인데 코로나때문에 더 자주씻어서 손등이 찢어질거같아서 보습력이 좋다는 핸드 릴리프 크림을 드디어 구매했어요! 일단 향이 너무 좋아요 ! 향수뿌리시는 분들은 핸드크림 향에 좀 가려질수있어요~~보습력은 진짜좋아요 역시 가격 값을합니다 양도 생각보다 많고 따갑던 피부가 바로 편안해져요 록시땅 핸드크림같은경우는 향은좋으나 너무가벼워서 저한테는 만족이 안됬었는데 아베다꺼는 딱!정착템입니다♡ 손자주씻는분들 꼭 써보세요!
손가락 주름이 벌써 신경쓰여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가격이 진짜 너무 사악해서 망설였는데 바르는 순간
사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냄새 호불호가 있다라고 판단되지만 처음에 바를때
허브향이 강한데 스며들수록 은은하고
또한 보습력, 스며드는 촉촉함이 핸드크림 중에 제일 갑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밀, 이솝, 록시땅, 더바디샵, 러쉬 다 써봤는데
이게 최고에요!!!!!!!! 비싸지만 다 쓰면 또 #사요
건강한 냄새지만 한약방같은 냄새보단 상큼한 느낌!! 미끄덩거리는것보다 싹 흡수되는걸 좋아하는 분들보단 약간 극한보습을 원한다 하시는 분들에게 좋을거같아요
특히 겨울에 넘나 애정♡♡ (여름엔 좀 무거워요)
저같은경우는 손바닥에 남은양을 목을 손으로감싸서 온기를 준다? 하는 느낌으로 발라주는데 은은한 항이 나서 좋구요 아로마향이라 중간중간 휴식하는 느낌이들어용!!
가볍게 부들부들,
흡수도 잘되는 편이고 향도 산뜻하니 다른 제품에 비해 인공적이거나 화학적인(?) 느낌이 상대적으로 덜해서 좋아요. 제일 중요한 보습력도 훌륭함.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감이 있어요. 가성비 대체 가능한 제품이 많아 별을 하나빼지만 제품 자체는 참 좋아요.
향- 부담스럽지 않은 상큼한향! 레몬?유자향이 살짝 나서 너무 기분좋아요!
발림성- 묽지도 끈적이지도 않아요! 잘 발려요!
보습- 특별히 악건성만 아니라면 충분한 보습감! 오래가요!
총평-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보습도 좋고 향이 릴렉스되고 상쾌한 느낌을 줘서 사무실에서 바르면 너무 좋아요! 특히 겨울 봄에 좋은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