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이지만 주위에서 아이크림은 빨리 바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아이크림 자체의 효능은 없다고는(수분크림이나 꾸덕한 크림 등을 발라도 된다고 뷰티방송에서 들었어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바른답니다ㅎㅎ
원래 크리니크 아이크림을 사용했어요 쓰니는 약간 건성에 민감성인데 눈에는 유분이 좀 있답니다 그래서 너무 기름진 타입은 비립종을 유발하는 제품이 종종 있었어요
크리니크는 트러블이 안 나고 꾸덕임 없는 깔끔한 마무리감이 좋았는데 용량에 비해(25ml보다 작았음) 가격이 너무 비쌌어요ㅠㅠ(9만원대...)
그 후 스와니코코 아이크림으로 바꿨는데...저한테는 좀 꾸덕하고 비립종이 생기더라구요ㅠ
그래서 이아소 이 제품으로 바꿨는데 일단 용량, 가격 크리니크 대비 훨씬 좋구요 제형도 약간 젤 타입으로 꾸덕이지 않은 깔끔한 마무리감 입니다 그리고!!! 비립종이 생기지 않아요!!! 딱 제가 원하는 가격에 성능에 제품입니다!!
20대 초반에는 sk2같은 고가의 아이크림까지는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아소 아이크림 가볍게 사용하고 용량도 많아서(용량이 적은 크리니크를 사용했던 제 기준) 눈가, 팔자, 입가 크게크게 바르고 있습니다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입문하기 좋은 아이크림입니다 추천해요!! 그리고 브랜드 자체가 순하다고 올리브영 직원분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리뷰는 2019.11.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