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고 바르면 살짝 따끔한 열감이 느껴진다. 세제 바르는 느낌?? 상당히 미끈거리고.. 얼굴에 양쪽 뺨에 두번씩 펌핑해서 사용하는데 문지르면 거품남 -_-
뭐 사용감 이외에는 나쁘거나 좋은점을 모르겠다.
특히 아침에 조금만 많이 발라도 밀림. 저녁에도 크림발라 문지르면 밀림.
본품으로 거의 다 썼는데.. 딱히..
재구매의사 는 전혀 없음.
저는 지성이여서 유분기 있는 화장품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건 산뜻해서 좋았어요.
처음 바를 때는 시원한 청량감이 돕니다.
그래서 오~~ 하면서 발랐어요 ㅎㅎ
근데 피부에 흡수 시키려고 하니 약간의 끈적임이 있어서 당황했는데 금방 흡수 되더라고~
시원하고 흡수력이랑 발림성이 좋았어요
약간 점도가 있는 진득한 물 제형이고, 향은 소독약 냄새? 조금 비슷한 향이 연하게 납니다.
지속력이 조금 아쉽네요..
세안 후 1번으로 바르는 세럼인데 흡수력이 좋아 금방 피부에 스며드네여..
그래서 발랐는지 모르고 또 발랐던 적도 있어여..
그런데 저는 그냥 스킨으로 한 번 닦아내고 사용하고 있어여..
끈적이는 거 싫어해서 그런지 저는 사용감 좋았어여^^
솔직히 크게 무슨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흡수력 좋고 끈적이지 않으면서 수분 공급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