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릴 향. 처음 시향했을 때 두통이 심했는데, 그 두통을 더 유발해서 괜히 샀나 했었음..
시트러스계열이라고 하는데 향은 좀 무거운 편.
하지만 대중적인 향이 아니라 잘 뿌리고 다니고 바질 특유의 톡 쏘는 향부터 은은하게 남아있는 우드의 잔향까지 너무 좋았음!! 중성적인 향이고 편집샵 입구에서 날 듯한 느낌? 우드 씨 세이지를 사용한다면 한번 쯤 추천! 개인적으로 무겁지만 첫 향이 가벼워서 바람 솔솔 여름에 뿌려주면 좋을 듯
이 리뷰는 2022.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