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은 금방올라오는데 판이..머리가 금방 상하고 오래되니까 원형으로 돌리는 고정부분이 망가져서 아에 쓸수 없게됬어요. 그리고 잘 못쓸때는 자국도 남고..옆 버튼 자꾸 눌려서 쓰다가 잘 안되서 보면 전원 꺼져서 식어가고 있고.. 잡기에도 불편해서 떨어트려서 손에 화상입은 적도 있고....
잘 안써서 가끔 투인원으로 떼우겠다 한다면 마땅한게 없어서 쓰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추에요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하면 2만원대에 구입가능하고 우선 투인원인게 가장 큰 장점!!! 판고데기 따로 살 필요없어서 좋긴해요 하지만 머리가 진짜 잘 찝혀서 뽑히기도 하고 다 둥글에 판이라서 뜨거우므로 화상조심🔥
긴머리는 말기는 어느정도 두께가 있어서 좋지만 짧은 머리는 그닥이구 컬링은 그럭저럭..? 뭐 에센스나 왁스가 있다면 더 오래가겠쥬 구래도 가격대비는 괜찮슴당
아 그리고 이게 중요한데 판고데기 잠가두시고 떨어뜨린다면 내구성이 약해서 고정되는 버튼이 부러짐니다...제가 그래서 본드로 붙여써요ㅠㅠㅠㅠㅠ조심하세여 그거 없으면 계속 벌어져서 짲응......
두가지 용도로 사용은 별로 .
첨 봉고데기 사용을 이거로 했는데.
지금도 이거지만ㅠ 날 곰손에서 벗어나게해준
고마운 녀석이라 점수 잘주고 싶지만 ...
첫째 . 판고데기로 고정하는 부분이 가끔 잘풀림.(판고데기 봉고데기 스위치라 해야하나..) 머리말다가 그 고정스위치 부분에 머리 걸려 풀리고
머리 끊기고 뜯기고 난리나는 경우 초반에있음 . 익숙해지면 안그럼 ㅋ 그러다 판고데기로 갑자기 떡 하고 열리면 악 !!! 하고 던지는 경우도. ㅋㅋ
둘째 . 판고데기로 사용하다가 이마뎀 .ㅋ
거진 봉사용후 판은 앞머리나 웨이브 풀어주는 용도인데
그러댜 자주뎀.. 무지 자주뎀..ㅋㅋ 이마 딱지 자주뗏음.ㅋ
그러다 이젠 아예 안함.
셋째 . 그 집게부분 안쪽에 모발 얇아 그런지 엄청 자주 끼임.
머리 한움큼은 뜯어먹혓을듯.ㅋㅋ
나름 손에 익어 이거아니곤 못하는데 아쉬운게 많네요.
그래서 쏘쏘 ㅎㅎ
긴머리 된 이후에 웨이브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산 첫 봉고기였는데 잘 산거같음. 약간의 머리카락 끼임도 있지만 점점 스킬이 생기면서 확실히 덜 끼는거 같다. 온도도 금방 잘 올라가고 컬도 잘나오고 꼬임방지선도 맘에 든다. 그리고 가격대비 투인원 고데기인게 진짜 합리적인듯.
+약 2년동안 쓴 추가 후기!
쓰다보니 제가 부주의해서 그랬는지 고데기 윗부분 고정하는 클립?(스트레이트랑 컬링 변환하는 장치)부분이 부러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순간접착제로 다시 붙혀서 쓰고 있었는데 또 부러지더니 이제는 다시 붙혀도 그냥 클립 부분 자체가 헐거워졌어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그냥 살색테이프로 윗부분 감아놓고 컬링만 합니다...ㅎㅎ 이 고정 클립이 고장나니까 투인원 고데기만의 장점이 사라져서 슬프네요ㅠㅠ 이 고데기를 사려고 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래요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