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국에 매장이 없을 때 면세로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하고 쓰고 있어요.
소프트 베이지 사용중인데, 펄 입자가 크지 않아서 은은하게 표현하기에 정말 좋아요. 날리는 것도 거의 없구요. 처음 구매했을 때는 펄 섀도우 활용을 잘 못해서 거의 사용 안했는데, 지금은 애교살, 눈두덩이 포인트 등에 활용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사악하기는 해도 은은한 화장 좋아하시고 펄 입자 작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아이섀도우계의 어머니격! 펄감이 정말 예뻐서 계속 손이 가는 제품! 외국 나갈 때 면세찬스로 사면 더 좋은 제품 :) 색감 구성도 마음에 들고 팁이랑 거울도 달려있어서 파우치에 하나만 쏙 넣어다니면 마음이 든든함! 언더, 음영, 베이스, 포인트, 눈꼬리 등 다 커버 가능한 제품
2호 가지고 있어요.
사실 전범기업 제품이라 저라면 안샀을텐데,
엄마가 해외 다녀오시면서 모르고 선물로 사오셨더라구요.
솔직시 면세가로 구입한다면 색상이 여러가지 들어있고 펄 너무 과하지않아서 꽤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범기업인거 감안한다면 꼭 이거 아니라도 될 정도로만 좋아요..
색상 정말 이쁘고 모든 색이 많든 적든 펄이 들어가있지만 과하게 번쩍이지 않는 점이 잠점이지만 그 외에 다른 부분은 특별히 다른 제품보다 뛰어나지 않아요.
매일 매일 쓰는 인생템. 사계절 내내 조합해서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고 촤르르한 펄감이 놓기 싫게 만든다. 로드샵 제품 쓸땐 아이 프라이머 없으면 다 녹고 번져버리는 기름진 속쌍인데 루나솔 디올 쓰면서 프라이머 졸업함. 특히 왼쪽 윗칸 첫번째 펄은 정말 촤르르해서 기분 내고 싶을때 굳굳. 음영 표헌하고 첫번째 펄 올려주면 화사해지는게 기분 좋다.
일본갔을때 면세에서 하도 유명해서 질렀는데 진짜 밀착력 지속력 색감 하나 빠지는거 없음... 톡톡톡 발르고 문질문질 블렌딩 해주면 가을가을한 분위기가진 여성이 됨ㅠㅠ 근데 함정이 잇는데 내가 봄웜브라이트란 사실.. 음영 쉐도우가 가지고싶었음 저렴이를 살 것이지ㅠㅠㅠㅠㅠㅠ 아 지금도 후회됨.. 동생에게 눈물 머금고 떤져줌 8ㅅ8 색상 파레트 넓은듯 한데 꼭 잘 맞는 색 사세여
일본 코스메틱이 진짜 예쁘고 좋은 템 많아서 일본 여행갔을때 정신 못차리고 어어엄청 질렀었음 작년 겨울이었는데 기억에 너무 좋게 남아서 또갈 예정ㅋㅋㅋ 그때 꼭 부농부농 봄웜봄웜한걸로 살테야
베이지베이지가 너무 웜해서 못샀는데 뉴트럴베이지가 정말 딱이에요. 펄도 챠라라 예쁘면서도 과하게 번쩍이지 않아서 데일리로도 좋구요.
쓰리디멘셔널 아이즈는 좌상 화이트랑 우하 브라운이 무펄 중간펄 펄 세가지로 나눠져 있어서 분위기도 다르게 연출 할 수 있어서 짱짱! 솔직히 루나솔 섀도 팔레트 중에서 뉴트럴 베이지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8구 구매 이펙트가 있을 것 같아 샀는데 코덕이 아닌 나에겐 4구 사는 것과 유사한 활용도;;
면세찬스로 테스트도 못하고 질렀지만 1호 소프트베이지 만족.
발색 은은하고 가루날림 문제는 크게 못 느낌
아리따움이나 미샤 펄 섀도우보다는 확실히 펄이 밀착되고 더 고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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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가루날림 있어요
진저만 바른날은 괜찮은데 얘를 섞어 바른 날은 눈이 가려워서 화장 지우고 싶어짐
일본화장품답다고나 할까~
펄감이 많은 제품
빤짝빤짝~
원래 루나솔 섀도우 팔렛은 일본 20대 워킹우먼층을 노린 제품구성이다
초기제품들은 펄검이 별 많지 않은 제품들이였는데 요즘 회사에서도 빤짝이는 화장에 찌부리는 상사들도 적어졌으니...
그래도 펄들은 은은한 편이고 살짝만 빤짝이는 느낌도 양조절 잘하면 가능하다
글라데이션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사람에겐 넘 좋은 아이템~ 그러나 한국국내 판매가격이 이게 뭐 넘 놀라울정도로 비쌰쟈냐...
일본국내에서는 5만원대고 면세점에선 4만원대초반이라...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