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처음 이 향을 맡고 너무 좋아서 뭐지 하면서 바로 샀던 제품이에요ㅎㅎㅎ원래 머스크향 쳐돌이긴 한데 이건 원래 내가 뭘 좋아했지,,라는 생각 이전에 그냥 갖고싶고 뿌리고 다니면서 나 스스로 기분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되서 바로 산 제품이고 향수를 많이 뿌리는 스타일이 아니고 힐링하고싶을때 조금씩 뿌려주는 스타일이라 2년 내리쓰고 이제 공병 보네요ㅎㅎㅎ저는 여자지만 제가 좋아서 샀구요 지속력은 옷에 뿌리면 다음다음날까지 이어져요🤭🤭💙💙너모 시원하구 좋더라구요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의 바틀이 인상적인 향수입니다.
향의 느낌을 바틀이 잘 표현해낸 것 같아요.
상쾌한 느낌의 향수인데
마냥 가볍기만 한 느낌은 아닌 것이
좀 스파이시하고 담뱃잎같은 향이 느껴진다 했더니
오늘 향조를 보니 생강과 타바코잎이 들어있네요.
대중적인 향수기는 하지만
캐주얼보다는 정장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고
어린 느낌의 향수는 아니라서
30대 이상 남성분들에게 어울릴 것 같아요.
지속력은 좋은 편입니다.
시원하면서 남자 향수에서는 가벼운 느낌을 주는 향. 여름에 시원하면서 은은한 향을 내고 싶은 분에게 추천. 남자친구에게 시원하면서 은은한 스킨향을 맡고 싶어 선물했는데 대만족!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 따뜻해지는 계절에는 다시 선물할 의사 있습니다. 드럭스토어, 백화점 등에서 시향 가능하니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진심 내주변 남자사람친구중에 이 향수쓰는 사람 떠오르는 얼굴 여섯명쯤 있다.
은은하고 좋은데.. 흔하고..흔하고....흔함
개인적으로 스치듯 향수냄새를 맡았을때 아 이거 그거! 하는것보단 킁킁 모지이거 넘좋당 하는게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이제품은 남친한테 선물할때는 피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