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의 바틀이 인상적인 향수입니다.
향의 느낌을 바틀이 잘 표현해낸 것 같아요.
상쾌한 느낌의 향수인데
마냥 가볍기만 한 느낌은 아닌 것이
좀 스파이시하고 담뱃잎같은 향이 느껴진다 했더니
오늘 향조를 보니 생강과 타바코잎이 들어있네요.
대중적인 향수기는 하지만
캐주얼보다는 정장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고
어린 느낌의 향수는 아니라서
30대 이상 남성분들에게 어울릴 것 같아요.
지속력은 좋은 편입니다.
아버지가 초대형으로 몇 통을 사준 덕분에 내 이십대의 반을 함께 한 녀석. 이젠 다른 거 쓰려고 하지만 아직 이만한 놈은 발견하지 못했다.(찾을 것이다 반드시 다른놈을)
지속력 좋고, 뿌린 직후보다 한시간 내지 두시간 정도 지나게 되면
코박고 흥흥거릴 수 있다.
호불호는갈린다고 하고 싶다면 모오~든 향수가 그러하니 넘어가자. 대중적 향수이니 호가 불호 보다 좀 더 많지 않을까.
일단 제 점수는 90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향 지속력도 짱
이 향수가 탑5안에 당연히 들겠지라는 생각으로 평 쓰러왔는데 평이 생각보다 안좋아서 매우 당황했지만 계속 써볼게요
일단 향은 굉장히 대중적이다 백화점 향수코너에서 선물용으로 추천하는거 많이 봄 무엇보다 가격도 굉장히 타 향수에 비해 인터넷구매하면 저렴한 편이고 지속력이 짱짱이라 아마 100미리 다 쓰고 나서 또 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