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물광 윤광 화장이 유행이지 않았던 시절 애용했던 제품!
두텁고 매트한거 못견디면서 커버력은 상관없는 나같은 사람에겐 완벽한 제품이다 가볍고 티안나면서 색상도 누렇지 않고 완벽히 자연스러움!!!
<단점들>
왜 브러쉬 내장이 아니라 퍼프내장인지 알 수 없었음.
퍼프도 손가락끼는데가 없어서 매우 불편...
퍼프보단 미니 브러쉬로 쓸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발렸을것 같은데... 이 점은 좀 의문이다 팩트를 얇게 만드려고 그랬을까?
그리고 퍼프랑 본품사이에 경계부분이 없어서 살 때 들어있는 플라스틱쪼가리??같은데에다 테이프를 붙여서(그 부분을 들어올려서 쓰려면 )다녀야한다..
90도 이상 젖혀지지 않아서 거울볼 때 꽤 불편하다
케이스 자체의 단점도 있었지만 그걸 감수하고 재구매할만큼 색상이나 발림성이 모두 매우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