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수부지:
저녁 스킨케어 단계 제일 마지막에 바름. 크림ㄴㄴ젤ㅇㅇ 사용하기전에 띄용띄용 가지고 놀기 재밌음. 흰색 젤에 먼지가 잘 붙음.
너무 무겁고 흡수 안되고 끈적 거림. 양은 오질라게 많아서 오~~~~래씀. 얘 만 쓰고 나면 왜인지 모르겠지만 여드름이 쪼꼼하게 한두개 정도 올라옴. 엄청 신경 쓰일정도 아니라서 돈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 비움.
나 평소에 더바디샵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아닌것 같다. 빠이짜이찌엔☆
매일 매일 써도 된다고 해서
시트마스크는 너무 답답하고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까워서 그냥 슬리핑팩 알아보던중에
새로나왔고해서 구입해봤어용
피부주름이나 피부자체 탄력을 높여준다고 해서
돈좀 주고 구매했는데 이거 바르고 자면
확실히 탱탱해지는거같아서
좋습니다 !! 제형도 너무 기름지지 않아서
매일 발르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구요 ㅎ
수부지인 친구가 자기에겐 엄청 좋다고 선물해줬어요.
극건성이라 뭘 많이 바르고 자도 아침에 얼굴이 말라있는경우가 많은데
이거는 바르고 자면 아침에도 얼굴에 미끈함이 남아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은데 발림성도 좋아서 오래 쓰고 있어요.
근데 자주 쓰면 트러블이 나요. 이마에 좁쌀?요철같이 오돌토돌한거가 생기더라구요. 가끔씩 쓰다보니 받은지 13개월 넘었는데 아직도 남아있네요.
산유국+ 민감성인 친구에게 추천해줬다가 그친구에게는 멱살을 잡혔습니다.
흰색의 가벼운 크림같은 제형인데 얼굴에 바르면 젤크림처럼 녹으면서 발려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향이 향긋한 허브향? 같은느낌이에요...첫느낌은 좋았는데 살짝 시간이 지나면서 끈적임이 심해져요.... 끈적임만 개선되면 좋을 텐데... 온갖 먼지가 얼굴에 다 붙는느낌이 들어서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ㅠㅠ
메모리얼 텍스쳐????? 라고나 하나???
젤리 푸딩같은 질감으로 뚝 퍼내고 조금있다 보면 퍼낸 자리가 다시 매끈해져있어요.
향은 좋아요. 뭔가 살짝 푸른 느낌의 은은한 향.
제품자체의 성능은 잘 모르겠어요.
마사지용으로 쓰라는데 롤링하기 편한것도 아니고
제가 건성이라 그런지 수분감만 많은듯한 느낌이어서
손이 잘 안가요.
딱히 피부가 좋아지거나 사용감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리고...용기가 너무 무거워요.
드롭스 오브 유스 에센스가 좋아서 같은 라인 슬리핑 마스크까지 구매해봤는데 각각 성분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희한하게 이 제품은 바르면 약간 따가운 느낌이 들어요 처음엔 내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 생각했는데 기초 확실히 하고 발라도 약간 따가움.. 자극적인 느낌이라 지금은 거의 방치상태에요 슬리핑 마스크라 자고 일어나서 세안할 때 까지 피부가 보습이 유지되기를 바라고 구매한건데 그렇지는 못 한 제품이네요 진짜 피곤해서 자기 전에 스킨케어 이것저것 못 할 때만 가끔 쓰는데 딱히 재구매 의사는 없구요 좋아하는 브랜드라 이거저거 구매해보는데 간만에 별로였던 제품임
더바디샵 제품 좋아해서 자주 사용중이에요~
1+1 할때 사둔 건데 가끔 밤에 수분크림대신 사용중!
젤리같은 특이한 제형인데 얼굴에는 크게 끈적임이 없는데 바르고 나면 손에 끈적임이 많이 남아있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나 잘때 얼굴이 무거운 느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해도 크게 좋은 느낌 들지 않아 자주 사용하지 않아요
재구매는 별로 땡기지 않음!!
여행갔을때 사온건데 내가 리뷰쓰러왔다 가격보고 깜짝놀램 한국에선 못쓰겠구나ㅎㅎㅎㅎ 가기선 완전 신상이었는데 이제보니 한국이 더 빠르넹ㅎㅎ 제형이 특이해서 반했고 바르고 나면 특이한 제형처럼 쫀!쫀!하게 변함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았고 재생효과가 있다는 설명을 듣고 사서 열심히 발라봤는데 여드름 흉터가 좀 옅어지는것같음! 촉촉??하긴한데 뭔가 피부속까지 촉촉한 느낌은 못받음
시트퍅 귀찮아서 바르고 자면 된다길래. 구입했음. 일주일에 두번 정도 두껍게 바르고 누우면 끈끈함이 느껴지면서 얼굴에 머리카락이 븥을 정도임. 아침되면 촉촉 한건 인정~~. 그닥 굉장히 좋다라고는 느끼지 못함. 끈끈한게 기분나쁘게 끈끈해짐. 자기 바로 직전에 바르고 자서 흡수 시킬 생각은 못 했는데.. 오늘부터는 두두려 주며 흡수 시켜 봐야 겠음.. 아침에 촉촉 하니깐 계속 쓸 의향은 있지만 재구매 의향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