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기간
2022년도에 사용하기 시작하여 1년 조금 넘게 사용했어요.
🌸사용하게 된 계기
지인이 생일때 선물해줘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마음에 들었던 점
1️⃣향기
요거 향이 엄청 좋아서 아직도 생각하면 떠올릴 수 있어요.
달콤한데 새콤하고 딸기향 같기도 하고 체리향 같기도한 오묘한 향이었어요.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한데(평소에 우아하고 세련된 향을 좋아하신다면 좀 유치한 향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저는 극호였습니다.ㅎㅎ
2️⃣디자인 및 크기
디자인이 독특하면서 고급스러워요. 연분홍색 뚜껑과 은색 배경, 그 위에 작게 그려진 체리 블라썸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예쁜 화장품들은 그냥 하염없이 보고만 있어도 좋은 것 같아요…
크기도 딱 파우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이고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나름 오래 사용했습니다.
🌸실망스러웠던 점
1️⃣보습력
제가 남들보다 입술이 좀 더 건조한 편이라는 것을 감안하고도 보습력이 살짝 아쉬웠어요.ㅠㅠ
보습 유지력도 안 좋은 편이었어서
특히 겨울철에는 수시로 덧발라줘야 하는 게 번거로워서 거의 손이 안 가더라고요.
록시땅 첫 경험이라 기대가 좀 컸던 건지 실망도 크더라고요… 흑흑
2️⃣향기 호불호 은근 심함
제 친구는 초등학생때 학교에서 하던 불소 향 같다고 싫어하더라고요.ㅋㅋㅋㅋ
그 말 듣고 다시 맡아보니 불소 느낌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기도 했던…ㅎㅎ
그래도 저는 극호였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하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
저는 립밤은 무조건 보습을 1순위로 중요시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보습력이 아쉬웠기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이거 선물 용도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핸드크림+립 밤 세트로 선물 받았던 건데 제품력을 떠나 향도 좋았고 무엇보다 예뻐서 기분 좋더라고요.ㅎㅎ
선물은 실용적인 것도 좋지만 내 돈 주고 사기엔 아깝고 애매한 것들 받는 게 최고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이 제품도 그런 느낌이라 생각해서 선물 용도로는 괜찮아보이더라고요!
주변에 상큼 달달한 향기 좋아하는 지인 있으면 선물해보시는 거 추천!
❤️입술❤️
-건조함, 잘 틈
🧡제형🧡
-오일리함!!(보송한 마무리감은 전혀 아닙니다…)
바르고 나면 입술이 글로시하게 빛나고 맨들맨들한 느낌!
-보습이 잘 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ㅠ
-바르고 있을 때(!)에는 촉촉한 느낌이에요
💛향기💛
-플로럴향입니당🌸🌸
(무향을 원하신다면 다른 제품으로….)
💚총평💚
-입술이 많이 건조할 때 바르면 바로 촉촉해지지만 보습감이 있는 느낌은 아니에요 ㅠㅠ(오일리해서 입술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 아닙니당 ㅠㅠ이게 좀 아쉬워요🥺🥺) 그래도 향이 좋아서 저는 종종 쓰는 제품이에요.
내돈내산은 아니고 선물로 받은 템ㅎㅎ
핸드크림이랑 세트로 받았습니다!
록시땅은 튜브형 립밤 보다 고체 립밤이 훨씬x100000 좋은 것 같아요
튜브형 립밤을 자주 써봤는데 그냥 다이소에서 2000원에 사는게 훨씬 가성비 일 것 같습니다
보습력도 그냥 기본 밖에 못하고 끈적임도 약간 있습니다😭
약간 촉촉하고 끈적한데 입술에 확 밀착되는 것 같진 않아요
체리향인데 향은 좋습니더🍒
제가 달달한 인위적인 향 안좋아하는데 록시땅은 향은 거의 좋더라구요ㅎㅎ
🍒💗
체리 최고 체리 최고 체리가 최고야…❤️
제가 체리향을 별로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건 너무 좋더라구요!!
과일 체리는 새콤달콤이라면 체리향은 그냥 달달한 느낌이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건 은은하게 달달해서 너무 좋아요…
또 체리+약간 플로럴 향도 나서 진짜 바르면 너무 기분 좋습니다
핸드크림이랑 세트로 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보습감도 좋고!!
입술이 건조할 때 바르게 되는 제품이예요. 튜브형이라 어디서나 손으로 펴서 바르지 않고 쉽게 쓱싹~ 바를 수 있어요. 사용할 때 체리 블라썸의 향때문에 기분 좋고 눅진향 제형이 입술에 오일리하게 잘 발라져 보습이 바로 되는 느낌이예요 그런데 지속력은 별로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오히려 오리지널인 시어 립밤보다 좋았어요.
오리지널이 록시땅 오리지널 핸드크림같은 파우더향기가 날 줄 알았는데 달큰한 기름냄새라 좀 별로였거든요.
이건 그냥 무난한 인위적인 체리블라썸 향인데 전 이 향 좋아해서 만족했어요.
적당히 촉촉해서 수시로 덧발라주기 좋아요. 스틱형보다 이런 튜브형이 립스틱 바른 입술 위에 발라주기 편하더라구요. 티슈로 그냥 한번 토출구 쪽 닦아주면 되니까 스틱형보다 편해요.
각질 잠재워주는 나이트용 립밤보다는 데이용으로 그냥 무난하게 바를만한 립밤이에요!
❤️장점❤️
-굉장히 촉촉하면서 오일리한 스타일의 립밤이라 립밤 달고 사는 제가 쓰기에 좋았어요. 입술 상태 안좋을 때 잠재워주기 좋은 느낌. 또 스틱 형이 아니라 짜서 쓰는 스타일이라 더 위생적이기도 하고요. 평상시에 쓰기도 좋지만 화장하고 나서 입술이 건조할 때 틴트 위에 덧바르기도 괜찮아요.
😭단점😭
-향이 굉장히 강한 편이라 이거 바르고 물 먹으면 맛이 쎄게 느껴져요. 맛이 나는건 아닌데 향 때문에 그렇게 느껴짐. 향 자체는 꽃향기가 나서 싫은 향은 전혀 아닌데 뭔가 입으로 계속 들어오니까 좀 거슬리더라구요. 립밤은 무향이나 차라리 화한 향이 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과일향이었다면 그나마 나았을수도..?
저는 튜브타입의 립밥을 너무 좋아해요~ 위생적으로 쓸수 있어서 좋구요.
음 일단 보습력도 좋고 너무 무겁운 타입의 립밥이 아니여서 부담없이 바르기 너무 좋아요.
하지만 아무래도 가격대비해서 이것을 꼭 구매해야 한다는 아니지만 선물용으로는 좋을거 같아요.
바르면 일단 향이 너무 좋아서 스킨케어 마무리로 립븝 발라주면 퍼펙!!
립밤을 워낙 좋아하는데 체리향도 선호하거든요~
이 록시땅 체리 블라썸 라인은 향이 은은한 꽃향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입구부분이 양조절에 편리해서 얇게 바르면 입술이 금방 촉촉해지고 저만 그런 것 같은데 입술색이 더 살아나는 느낌?
다만 각질이 정리되는 느낌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 느낌 그게 너무 치명적 단점이에요~전 각질이 많은 편이라 너무 소량 바르면 티가 안나니깐 적당히 바르는데 각질이 일어나려는 그 느낌은 좀 ㅠㅠ
발림성도 맘에 들고 딱 발랐을 땐 좋은데 아쉽네요
짧게 써 본 후기론 제 돈 주곤 사지 않을 것 같아요.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향은 체리블라썸 향입니다. 핸드크림으론 무난하게 잘 쓰는 향이지만, 이런 향을 입에 머금은 느낌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ㅠ
그리고 짧게 사용해봐서 단정짓긴 어려운데 오히려 각질이 일어나는 느낌.. 립 밤 자체의 기능으론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밤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ㅠ 그렇다고 색이 올라오는 컬러 립밤인 것도 아니구요..
일단 키엘, 로즈버드 살브, 바세린, 니베아, 카멕스, 유리아쥬 등 립밤 제품은 다양하게 돌려가면서 써보고 있는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향이 좋다는것.. 이름 그대로 벚꽃향이 나요. 어렸을때부터 벚꽃향을 좋아해서 체리블라썸 향이 나는 제품을 즐겨 쓰는데 체리블라썸 제품중에선 록시땅 제품이 멀미도 안나고 가장 자연스럽게? 좋은거 같아요. 입구 부분이 뾰족하게 되어 있어서 양조절하기 편하고 조금만 발라도 입술이 반들반들해서 좋아요.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돼지기름 같은 느낌이 있어서 립제품 바르기전에 살짝 발라주거나 아니면 밤에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디자인에 꽃이 분홍분홍 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 봄봄했던 립밤이었어요.
이 제품에도 시어버터가 함유되어있고, 뿐만 아니라
체리추출물이 들어있어요~
향은 괜찮았는데 계속 맡으니까 좀 별로더라구요.. 저는..
그리고 글로시한 립밤이라 바르면 광택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제형은 촉촉한 젤타입의 크림 같은 데,
보습력이 상당해요
꽃향기같은게 나고
부드럽게 싹 발리는 타입이에요.
전 틴트 바르고 좀 착색 되고 나면
요 제품 겉에 발라서
촉촉한 립 바른 것 처럼 주로 연출해요. 입구가 일반 튜브형 모양하고 비슷해요.
입술에 바르기 쉽게 되어있기는 하는데, 저는 깨끗하게 쓰고 싶어서
손가락에 따로 덜어서 사용해요
전 되게 옛날에 샀던 립 케어 제품인데 아직도 파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다른 립밤 제품들보다 기름진 상품이에요.
마치 일반 립밤보다 오일립밤이라고 하는게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처음에는 뭐지? 싶어서 적응이 잘 안되었는데 사용하다보니 좋았어요.
1. 적은 양으로도 오랜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2. 은은한 벚꽃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건 덤!
내 돈내고 사서 사용하기에는 선택지가 많지만,
그래도 고민 리스트에는 넣을 수 있는, 선물받아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은 제품이에요.
정말 너무 좋아요. 진짜 한 번 바르고 나면 보습이 너무 잘 되고 향도 제가 좋아하는 향이에요! 다만 짜서 쓰는 거라 요즘 같은 때에 손에 짜기 좀 그래서 밖에서 자주자주 사용은 못 하고 집에서 바르고 있거나 바르고 나가는 정도? 그 정도로 사용하는 중입니다! 정말 비싼만큼 너무 좋아요.. 꼭 사세요!
향: 꽃향기가 나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은근히 좋습니다.
보습력: 갠적으로 립밤 발랐을 때 좀 답답한 느낌 싫어하는데 이 제품 쓰니까 입술에 한 겹 올라간 느낌이 들어서 좀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한 겹 올라간 느낌이라 그만큼 잘 닦입니다. 이거 바르고 뭘 마시면 립밤 맛이 나서 조심히 마셔야 해용. 그러나 보습력은 좋은 편입니다. 다 마르고 나서도 보습이 꽤나 남아 있는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