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은 아니고 선물로 받은 템ㅎㅎ
핸드크림이랑 세트로 받았습니다!
록시땅은 튜브형 립밤 보다 고체 립밤이 훨씬x100000 좋은 것 같아요
튜브형 립밤을 자주 써봤는데 그냥 다이소에서 2000원에 사는게 훨씬 가성비 일 것 같습니다
보습력도 그냥 기본 밖에 못하고 끈적임도 약간 있습니다😭
약간 촉촉하고 끈적한데 입술에 확 밀착되는 것 같진 않아요
체리향인데 향은 좋습니더🍒
제가 달달한 인위적인 향 안좋아하는데 록시땅은 향은 거의 좋더라구요ㅎㅎ
저는 튜브타입의 립밥을 너무 좋아해요~ 위생적으로 쓸수 있어서 좋구요.
음 일단 보습력도 좋고 너무 무겁운 타입의 립밥이 아니여서 부담없이 바르기 너무 좋아요.
하지만 아무래도 가격대비해서 이것을 꼭 구매해야 한다는 아니지만 선물용으로는 좋을거 같아요.
바르면 일단 향이 너무 좋아서 스킨케어 마무리로 립븝 발라주면 퍼펙!!
립밤을 워낙 좋아하는데 체리향도 선호하거든요~
이 록시땅 체리 블라썸 라인은 향이 은은한 꽃향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입구부분이 양조절에 편리해서 얇게 바르면 입술이 금방 촉촉해지고 저만 그런 것 같은데 입술색이 더 살아나는 느낌?
다만 각질이 정리되는 느낌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 느낌 그게 너무 치명적 단점이에요~전 각질이 많은 편이라 너무 소량 바르면 티가 안나니깐 적당히 바르는데 각질이 일어나려는 그 느낌은 좀 ㅠㅠ
발림성도 맘에 들고 딱 발랐을 땐 좋은데 아쉽네요
일단, 다른 립밤 제품들보다 기름진 상품이에요.
마치 일반 립밤보다 오일립밤이라고 하는게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처음에는 뭐지? 싶어서 적응이 잘 안되었는데 사용하다보니 좋았어요.
1. 적은 양으로도 오랜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2. 은은한 벚꽃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건 덤!
내 돈내고 사서 사용하기에는 선택지가 많지만,
그래도 고민 리스트에는 넣을 수 있는, 선물받아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은 제품이에요.
향: 꽃향기가 나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은근히 좋습니다.
보습력: 갠적으로 립밤 발랐을 때 좀 답답한 느낌 싫어하는데 이 제품 쓰니까 입술에 한 겹 올라간 느낌이 들어서 좀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한 겹 올라간 느낌이라 그만큼 잘 닦입니다. 이거 바르고 뭘 마시면 립밤 맛이 나서 조심히 마셔야 해용. 그러나 보습력은 좋은 편입니다. 다 마르고 나서도 보습이 꽤나 남아 있는 편이었습니다.
이게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하며 저는 이미 진저슈거립밤 러버라 다른건 거들떠도 안보다가 사무실에 잇을때 너무 건조해져서 입술뜯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놀라서 급한마음에 선물받앗던거 뜯어서 바른건데 향조 좋고 촉촉하고 수시로 바르기에 넘 좋은 립밤같아서 요즘 매일 사용하는 꾸준템입니다!
늘 자기 전에 튜브형 진득한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자는 편입니다. 일단..향이 너무 달아요. 처음엔 향이 달달한게 너무 좋았는데 막상 입에 바르니까 뭔가 화장품 단 맛이 느껴지는 느낌..? 오히려 향이 세서 별로였어요. 그리고 원래는 키x 제품만 썼는데 록시땅 립밤은 얘가 처음이에요. 키x 제품은 오리지널 말고 향이 가미된 제품이어도 바를 때 거슬리지 않게 향이 은은하고 보습력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얘는 입술 위에서 살짝 겉도는 듯해요. 보습력이 아예 제로는 아닌데 그냥..그래요. 이거 다 쓰면 다시 키x 제품으로 돌아가야겠어욤!
번들거리기는 하는데 저는 보습도 잘 되고 각질케어용으로도 좋아서 잘 썼어요. 매일 발랐는데도 꽤 오래 써서 양은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고 느꼈어요. 지속력은 안 좋은 편이지만, 밤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이 부드러워져 있고, 화장하기 전에 바르고 립 바르기 전에 휴지나 면봉으로 살짝 닦아주면 오랫동안 다시 안 발라도 될 만큼 보습이 되서 좋았어요. 향은 진짜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먹게 되는 게 흠일 정도로.
돈주고 사긴 아깝다!
튜브형식들이 그렇지만...ㅠ 보습감을 충족시켜주기에는 묽은 느낌이에요ㅠ 립밤은 스틱만 사는걸로ㅠㅠ
포포립밤이랑 큰 차이는 없는 느낌? 향은 너무너무 좋지만
이걸로 각질을 잠재우거나 보습을 향상시키기 보다는
그냥 외출했을 때 잠시 발라주는 용도가 좋은 것 같아요ㅜㅜ 이런 가격이면 좋은 림밤 2개는 살 듯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