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꽃향기가 나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은근히 좋습니다.
보습력: 갠적으로 립밤 발랐을 때 좀 답답한 느낌 싫어하는데 이 제품 쓰니까 입술에 한 겹 올라간 느낌이 들어서 좀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한 겹 올라간 느낌이라 그만큼 잘 닦입니다. 이거 바르고 뭘 마시면 립밤 맛이 나서 조심히 마셔야 해용. 그러나 보습력은 좋은 편입니다. 다 마르고 나서도 보습이 꽤나 남아 있는 편이었습니다.
늘 자기 전에 튜브형 진득한 립밤을 듬뿍 바르고 자는 편입니다. 일단..향이 너무 달아요. 처음엔 향이 달달한게 너무 좋았는데 막상 입에 바르니까 뭔가 화장품 단 맛이 느껴지는 느낌..? 오히려 향이 세서 별로였어요. 그리고 원래는 키x 제품만 썼는데 록시땅 립밤은 얘가 처음이에요. 키x 제품은 오리지널 말고 향이 가미된 제품이어도 바를 때 거슬리지 않게 향이 은은하고 보습력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얘는 입술 위에서 살짝 겉도는 듯해요. 보습력이 아예 제로는 아닌데 그냥..그래요. 이거 다 쓰면 다시 키x 제품으로 돌아가야겠어욤!
✔ 기능 : 좋은지 잘모르겠음. 처음엔 번들거리고 무겁게 올라가길래 보습 제대로 되겠다 하고 계속 썼는데요. 2달 써봤는데 글쎄요.. 보습잘안돼요😧
✔ 향 : 민트나 코코넛같이 먹을거 향나는거만 발라봤어서 처음엔 거부감. 이제는 적응되니까 괜찮움
선물로받았는데..저랑은 키엘이 훨씬더잘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