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쓰게 되었어요
항상 립마스크나 스틱타입처럼 딱딱한 제품들로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쓰다가 튜브형은 오랜만에 써봤는데 너무 촉촉해지네요 다음에는 이런 촉촉한 제형을 사서 발라야겠다는 생각을 만들게한 제품임
하지만 내돈주고는 사서 쓰지않을듯한 가격
록시땅이니까.. 가을겨울선물로 주기에는 제격!
체리 블라썸 라인 중에 향이 제일 좀 이상한 느낌.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중 갈수록 그냥 적응은 됬어요.
보습력이 없는 것 같지는 않은데 되게 번들거리고 기름져요. 각질 가라앉히는 느낌도 그닥 못 받았어요.
그냥 뭔가... ‘나는 록시땅 립밤을 바른다~~흠흠~’
이런 느낌으로 바르는?ㅋㅋ 가격대비 비추천입니다.
돈주고 사긴 아깝다!
튜브형식들이 그렇지만...ㅠ 보습감을 충족시켜주기에는 묽은 느낌이에요ㅠ 립밤은 스틱만 사는걸로ㅠㅠ
포포립밤이랑 큰 차이는 없는 느낌? 향은 너무너무 좋지만
이걸로 각질을 잠재우거나 보습을 향상시키기 보다는
그냥 외출했을 때 잠시 발라주는 용도가 좋은 것 같아요ㅜㅜ 이런 가격이면 좋은 림밤 2개는 살 듯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