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꽃이 분홍분홍 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 봄봄했던 립밤이었어요.
이 제품에도 시어버터가 함유되어있고, 뿐만 아니라
체리추출물이 들어있어요~
향은 괜찮았는데 계속 맡으니까 좀 별로더라구요.. 저는..
그리고 글로시한 립밤이라 바르면 광택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제형은 촉촉한 젤타입의 크림 같은 데,
보습력이 상당해요
꽃향기같은게 나고
부드럽게 싹 발리는 타입이에요.
전 틴트 바르고 좀 착색 되고 나면
요 제품 겉에 발라서
촉촉한 립 바른 것 처럼 주로 연출해요. 입구가 일반 튜브형 모양하고 비슷해요.
입술에 바르기 쉽게 되어있기는 하는데, 저는 깨끗하게 쓰고 싶어서
손가락에 따로 덜어서 사용해요
전 되게 옛날에 샀던 립 케어 제품인데 아직도 파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