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만족하며 잘 사용했었는데 미샤 밀착퍼프 사용해본 후로 잘 손이 안 가게 되더라구요.
물에 충분히 불려서 크기를 키운 후 두드려주면 촉촉하기도 하고 밀착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유분이 많거나 굴곡진 코 옆 부분 같은 경우는 밀착시키기 약간 부적합했던 것 같고, 퍼프를 촉촉하게 만들면 커버력은 자연스럽게 내려가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던 듯 합니다. 그리고 물에 불리지 않으면 피부에 닿는 면적도 너무 좁아져 굳이 사용할 필요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이거쓰다가 찢어져서 방편으로 원래쓰던 다이소똥퍼프썼는데
진짜 말이 안나옴 내가 그걸 어떻게 썼나 싶은..
진짜 이제품 쓰다가 다른제품쓰면 밀착이 잘 안되는 것 같음 ㅠㅠ
너무 꾸덕한 제품보다는 약간 촉촉한 제품 물에 안적시고 두드리면 매끈광 표현할 스 있는 것 같음
원플러스원도 자주하니까 쟁여놓으면 좋은제품
진짜 내가 평생 업고간다ㅠㅠ
쓰고 있는 쿠션이 밀착력이 너무 안 좋아서 갈아타려고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갑자기 화장대에 있는 에스쁘아 퍼프가 보여서 밀착력이 안 좋아서 고민이던 쿠션을 발라봤더니 손에 묻어나는 것도 없고 진짜 완벽 밀착되서 세상 깜짝놀랐음,, 사선 컷팅된 면으로 쿠션 찍어서 살짝 펴바르듯이 해주고 넓은 면으로 후드리찹찹 두들겨주면 피부표현 끝남,, 재구매 의사 오조오억번 있슴니다,,
3개째 쯤 쓰는 것 같은데 나는 이거보다 차라리 다이소 물방울 퍼프나 올리브영 촉촉퍼프가 더 좋다..
너무 말랑해서 밀착되는 느낌이 안들고 빨고나서 마르면 너무 푸석푸석해지는 느낌..?? 물 안먹이겨 퍼프 쓸 때도 많은데 빨고 나서 마른건 너무 푸석푸석하고 물 먹이면 수건에 짜내도 물이 너무 많은 느낌ㅠㅠ 원래 약간 땡땡? 한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말랑말랑했다ㅠ 뷰티블랜더도 그래서 한번쓰고 안썼는데 그래도 얜 3개나 썼다 ㅎ 뷰블보단 촘촘한데 4개째 살런지..흠.. 내가 잘못쓰고있눈걸까ㅠ
리얼테크닉 쓰다가 이거 비슷한건줄 알고 샀는데 진짜 별로.
1. 발림성부터 다름. 피부에 찹찹 밀착시켜주는 느낌이 전혀 없음. 따로 노는 느낌.
2. 이상하게 파데가 다 어디가는지 모르겠음. 리얼테크닉 쓸때랑 같은 양의 파데를 발라도 잘 티가 안날 정도임.
3. 물 먹여서 쓰는데 아무 의미가 없음. 그 수분이 어느정도 나와줘야 촉촉한 화장이 가능한데 자기만 머금고 있음.
4. 겉면이 미끄덩미끄덩(절대 좋은느낌 아님. 처음에 깜짝놀랐음) 거려서 스펀지와 피부 사이에 가로막는 장벽이 하나 더 있는 느낌. 내가 스펀지로 바르고있다는 느낌이 안들음.
5. 리얼테크닉보다 크기가 작아서 더 손이 많이가야함.
재구매 절대 안 할듯.
리얼테크닉스 사용하다가 얼마전에 1+1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당 ! 리얼테크닉스보다 촘촘하게 되어있는 지 더 단단한 느낌이에요 ! 그 만큼 파데를 덜 먹는 건가. . ? 제 기준에서 리얼테크닉스보다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피부표현이나 커버력은 좋습니당 ! 리얼테크닉스보다 5000원정도 저렴한 걸 생각하면 오히려 가격대비 얘가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