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를 사용했고 핑크색으로 색이 변해요. 그냥 생얼립으로 입굴색만 좀 있게끔 쓰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발색이 잘 돼서 여러번 바르면 색이 너무 진하게 올라와서 덧바르기 좀 그래요. 색도 좀 저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요. 발랐을 때 입술 건조해지지 않고 보습은 괜찮은 편이에요. 지울 때 클렌징 폼만으로는 다 안 지워져요.
처음 사용할때 너무 신기했던 제품이에요!
분명 투명색인데 살에 닿으면 핑크빛으로 바뀌워요
발색력이 진한 편은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쿨한 핑크로 발색됩니다
립밤이다보니 보습력도 어느정도 있고 입술 위에 맴도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 점은 바로 향이에요!
진짜 달달한 딸기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립밤이니 보습력이 어느정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에 바를때만 촉촉하고 그 촉촉함이 오래 유지가 되지 않아요. 그렇다고 투명립밤처럼 자주 덧바르기에는 색이 진해져서 제 얼굴에선 촌스럽고 이상하더라구요. 한번만 바르면 색도 괜찮은데… 좀만 더 보습력이 좋아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촉촉함과 수분감이 찐 오래 유지되는 립밤
립밤 자체는 무색이지만
온도에 따라 반응해서
입술에 바르는 순간 핑크핑크한 입술로 변신
약간 쿨톤에게 어울리는 핑크라 쿨톤에게 조금 더 추천
건조한 입술에 색이 바르고 싶을 때
틴트나 립스틱 대신 바르기에도 좋을 정도로
꽤 발색도 진한 편
아무리 건조한 입술에 바르더라도
바로 각질을 잠재워주고 입술이 촤르르 윤기나게 해줘서
건조할때 바르는거 강추
이거만 있으면 다른 입술 관리템 없어두 될듯
저는 이 고전템(?)을 이제야 사서 써봤는데 컬러가 진짜 예뻐요
여쿨이다, 특히 진하고 어두운 색 안어울린다 하면 꼭 사세요. 약~간의 형광기 섞인 쿨 핑크.
사이즈 작고 립밤이라 거울안보고 꺼내서 휘뚜루마뚜루 💄 바르기 딱 좋아요
그리고 보습 💧 기대 안했는데 끈적임없이 잘 돼요
향이 인위적이고 약간 촌스런 딸기우유향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호 💓 입니다
그냥 신기해서 예전에 사봤던 제품인데 무색처럼 보이지만 바르면 정석 핑크?색으로 변하는데 색이 꽤 진하게 올라오고 생각보다 입술에 올리면 나쁘지 않았어요 ! 향도 나름 좋았고 약간 기름기있으면서도 가볍게 발리는데 갠적으로 별로에요 근데 문제는 진짜 핵 건조해요,,,,,, 몇시간 후에 바로 갈라짐이 생기고 립밤의 역할을 걍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촉촉함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주 발라준다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거나 상태가 나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컬러도 탁해지지 않고 비교적 맑게 올라오는 편이고, 여러 번 덧바를수록 진한 색으로 올라와요.
향은 딸기사탕처럼 상큼한 편이며, 컬러 지속력은 오래 가지만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여쿨 페일 라이트 생얼에 잘 어울리는 컬러이고, 메이크업한 얼굴에는 틴트와 매치하면 잘 어울리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쿨톤이신 분한테 추천이요~
흰끼 거의 없는 연한 분홍빛 도는 색상인데 한 겹만 발라도 색이 아주 잘 올라와요. 근데 여러 겹 겹쳐서 바를수록 색이 점점 촌스러운 분홍이 됩니다. 한두겹이 제일 이뻐요. 얼굴톤도 밝혀주면서. 게다가 립밤 기능도 이정도면 굿입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발림성도 되게 좋아요. 시간 지날수록 급격히 메마르는 그런 각질부각도 전혀 없어요.
화장을 연하게 하는 것을 선호해서 한때 컬러립밤에 엄청 빠졌었는데 고렴이든 저렴이든 비건이든 컬러가 들어간 립밤의 공통점은 마스크 쓰고 오래 있으면 오히려 입술이 더 메마르고 각질 부각 엄청난다는 점이었어요. 오히려 그냥 립스틱이나 립틴트했을 때가 더 입술 상태 좋았다는.. 그래서 컬러립밤에 배신감 느끼고.. 그러다가 학창시절에 쓰던 완전 저렴이들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중에서 가장 색이 잘 올라오는 립밤이 이 제품이었어요.
색상이 호불호 많이 갈릴듯 싶어요. 자기 피부톤에 잘 맞는다면 만족할 제품이라고 봅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가끔 올영에서 원쁠원해요.
쿨한 핑크착색 립밤을 찾는 분들께 무난하게 추천하기 좋은템! 나도 늘 갖고다니면서 썼던적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쿨 핑크색으로 착색되고 컬러밤이라 적당히 내입술을 비치면서 발색된다
색이 안나오는거 같다고 계속 바르면 진하게 착색되니 시간을 갖고 조금 있다보면 발색이 올라온다!
다만 내가 요즘 데일리로 바르는 비디비치보다 보습력이 떨어지는지라 갈아탔다 저렴한 가격에 그럭저럭한 보습감 완벽한 쿨 컬러라 쿨색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추천
(참고로 나는 스트로베리 컬러 사용했다)
향이 달달한데 발색은 혈색 찾아주는 정도에요. 보습력도 보통이고 립컬러 발라주기 전에 사용하거나 데일리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올 립밤정도의 컬러는 안올라오더라구요. 코시국이라 립컬러 신경 많이 안쓰는데 적절하게 쓰고 있어요. 이게 립밤제형 자체는 무색이라그런지 마스크에 안묻어 나와서 좋아요.
스트로베리랑 핑크레드?색 사용
둘 다 샤벳같이 스르르 녹아 얇게 발리는 제형임 덧바른다고 불투명해지지 않는 그런 제형
스트로베리는 여쿨한테 강추 농도조절도 쉬움
근데 이게 온도에 변하는 제품인데 가끔 발라도 발라도 발색이 안나올때가 있는가 하면 언제는 한 번만 발라도 찐핑크가 될 때가 있음
핑크레드는 정직한 쿨톤 핑크레드색
베네밤 대체품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베네밤 안써서 모르지만 ㄹㅇ 만족함... 베네틴트 엷게 한 겹 바르고 이거 살짝 바르면 진짜 내 입술이 원래 빨간 느낌임(난 원래 이런 표현 안믿었는데 진짜 그렇게 되더라..)
사르르 얇게 발리는데 광이 진짜 부담스럽지 않은 광임 입술 각질 립마스크로 벗겨낸 직후 그 광!!
가격도 착하고 구하기도 쉬움 크기도 작아서 좋음
향기도 새콤달콤 딸기사탕향임 ㄱㅊ은 향
다만 케이스가 ㄹㅇ 저렴해서 덜걱덜걱거림
그리고 물러서 한 번 빼면 뒤로 못돌린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하지만 이정도야 뭐 감당할 수 있음
오... 일단..(제 피부는 하얀편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다 저보고 피부 하얘서 부럽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이런 분홍색이 피부에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서 살까말까 고민을 했었어요 예전에 한 번 사용해본적이 있어서 그 상큼한 딸기향을 잊지못해 그냥 바로 구입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성공..! 너무 이쁜 여리한 분홍색입니다 향은 두 말 할 것 없이 너무 좋구요 보습력은 그리 좋진 않지만 전 색 만으로 너무 만족.. 착색이 되서 지속력도 은근 괜찮았습니다.
묻어남이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분명 전 분홍이 잘어울리지 않았던것 같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얘를 바르고 피부는 자외선차단제만, 눈은 분홍빛이 돌게끔 화장을 해줬는데요.. 평소에 바르던 벽돌색, 주황색들보다 얼굴빛이 화사해보이고 청순해보이더라구요. 자연스러워서 학교에서도 바르기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저는 지금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따뜻한피부인줄 알았는데 차가운 피부인것일까요..? 그렇다기엔 따뜻한거 차가운거 다 나쁘지않은것 같은데.. 정말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아무튼 이 아이는 차가운분홍의 매력을 알게해준 친구입니다. 분홍색에 입덕해버렸네요
(한글날이라 외래어를 사용하지 않아 좀 어색해 보이는 감이 있..다..)
색 - 디올 립글로우 보다는 더 진한 핑크색이에요 훨씬 혈색있어서 단독으로 바르기에도 좋아요
향 - 바닐라향 + 맨소래담 향 ? 맨소래담의 화한 향이 난다는 사람도 있고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저한테는 조오금 났어요 !
가격 - 가성비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가끔 올리브영에서 세일 크게하면 2천원대로 떨어지는 것도 봤어요 ..!
보습 - 처음 발랐을때는 촉촉하긴 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립밤이 굳어가는건지 막 각질같은게 생겨요 ㅜㅜ 게다가 색이 붉은 색이라 빨간 각질이 오돌토돌 ㅠㅠㅠㅠ
지속력 - 틴트기능 있어서 색은 오래가는데 립밤 자체에도 색이 올라오다 보니까 립밤이 빨개져요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 립밤이 때같이 변하면서 입술을 만지면 립밤 메마른게 호도도도 하고 떨어집니다 ;
스칼렛, 틴티드레드 두 개 사봤는데
쌩얼에 눈썹+립만 하고싶을 때 유용해요
가을웜인디 틴티드보다는 스칼렛이 더 색이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틴티드레드는 좀 동동 뜨는 느낌
넘 매트하지도 않고 은근 촉촉 글로시해서 좋습니다 입술 보습용!보다는 쌩얼 보완용으로 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싸서 여러개 사놓고 여기저기 박아놓기좋아요
저렴하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립밤이에요! 보습력도 무난하고 스칼렛 컬러를 구입했는데 컬러도 매우 예뻐요. 자연스럽고 연한 붉은색이라 잠깐 밖에 나갈 때 쓰기 좋아요. 조금 미끌거리는 마무리감인데 막 기름지다고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어서 입술이 굉장히 편안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질이 좋아서 재구매 의사가 충분한 립밤이에요.
1. 스트로베리
-제품 자체는 투명이나 입술에 바르면 쨍한 딸기핑크가 되는 매직립밤. 입술의 각질을 재워주면서 적당한 혈색을 주는 걸 원했는데 립밤으로써의 기능은 별로다. 처음에 바를 때는 각질을 잠재워주는가 싶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각질이 올라온다. 그래서 립밤을 덧바르게 되는데 그럴수록 색깔은 더 진하게 올라오고 그 색깔이 그다지 예쁘지 않다.(내 피부톤에 안 맞아서 더 그래 보였다.) 더군다나 착색이 은근 심해서 립앤아이리무버로 지워야하는데 다 깨끗이 지워지지도 않는다. 냄새도 인공적인 딸기 냄새로 나는 그럭저럭 호였는데 왠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한마디로 각질을 잠재워주지 못하는 착색만 심한 컬러립밤.
2. 스칼렛
-위 스트로베리를 쓰고 느낀 실망감을 만회해보고자 코랄 컬러라는 스칼렛 컬러를 샀다. 제품 자체의 색깔은 코랄 레드로, 바르면 진한 거 아니야? 싶은데 내 입술에서 엄청 많이 발라야 살짝 컬러가 나오는 정도. 후기에서 본 것처럼 예쁜 코랄컬러가 나오지는 않았다. 투명립밤에 사~알짝 컬러가 있다는 느낌? 그래서 착색이 별로 없어서 그 점은 스트로베리보다 좋았다. 립밤으로써의 기능은 그냥 쏘쏘. 각질 적당히 잠재워주는. 틴트 바르기 전에 물먹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 바르기에도 괜춘. 컬러가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아서 좋았지만 코랄 컬러를 기대했던 나는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스트로베리보다는 훨씬 낫다.
//스트로베리는 별로, 스칼렛은 쏘쏘인데 스트로베리가 별로였던 게 기억에 많이 남아서 별로 줍니다~//
번들거리고 무름
어플리케이터가 부실해서 조심히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음
건조한 입술을 오일이 조금 보습해주는듯 하지만 겉에 계속 반들거리고 장시간 흡수되는건 아닙니다.
색깔은 연하고 자연스럽네요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제품같아요
보습력을 크게 필요했던 저한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의외의 여쿨템... 흔히 말하는 딸기핑크 색으로 착색된다.
향도 딸기향이다.
맨소래담이지만 화하지 않다.
바르면 잠시동안 번들거리고, 나중에 착색만 남는다.
착색이 얼룩덜룩한게 좀 심하다. 근데 색이 너무 예뻐...
생각없이 바르면 입술 가장자리만 진하게 착색된다.
가격대비 여쿨이라면(혹은 연한 틴트밤을 가지고 싶다면) 한 번쯤 사볼만 하다.
+)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색이 없어서 3개째 재구매중
여쿨 라이트인데 인생립.........촉촉하고 여러번 바르면 맑은 핑크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생얼에도 이쁘고 그냥 메이크업에도 이쁘고ㅠㅠ 대신 지속력이 조금 없지만 뭐어때요 촉촉하니까 자주 발라주면 되지!ㅜㅜㅜ 향도 달달한 딸기향ㅎ
+) 앗 근데 미네랄 오일이 있네요,,,? 괜찮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