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데일리로 가성비 쓰기에 좋다하여
올리브영 세일 때 구매 (9000원대 구매)
컨실러 선호 : 중상의 커버력과 다크서클 및 하이라이트 겸용의 컨실러를 선호함
👉여지껏 써왔던 컨실러
-바비브라운 컨실러
-에스쁘아 컨실러
-더샘 컨실러
-클리오 컨실러
-맥 컨실러
-팟 타입 일본 컨실러
이 중 핏미와 사용감 비슷한 컨실러는
에스쁘아의 라이트한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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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얇지만 촉촉,커버력있게 발림
(살짝 얇은 스펀지로 톡톡 누르거나,브러쉬로 누르면 잘 커버됌)
-하이라이트 및 밝은 피부의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가능
-뭉침현상 ❌
-수정용으로 쓰기에 아주 적합함
(빠르고 두번 올려도 잘 올라감)
-고정력은 없으나, 마르면 실키하게 픽스되긴 함
-다른 컨실로보다 크기가 좀 얇고 길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음
-다른 컨실러는 오래쓰면 밖으로 봉 위쪽으로 묻어나오거나 그러는데 이 제품은 그런게 없어서 좋음
-가격대비 가성비 갑
👿단점👿
-코 밑 빨간부분 커버시, 각질부각 및 들뜸현상 있음
-많이 바르면 눈밑끼임 있음
-촉촉하다보니 지워지거나,지속력이 좋지는 않음
-소량 커버만 가능 (큰 요철이나 여드름은 절대 커버❌)
-색상이 추가가되서 나왔으나, 구매하기 애매모호한 색상들이 많음
(+전체척으로 컨실러 베이스가 옐로우베이스가 아닌
핑크베이스임)
-봉타입으로 위생상 덜어서 쓰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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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가격대비 쌓아도 얇게 잘 올려지면서&촉촉&소량만 다크서클 혹은 부분 커버하실분만 구매하는게 좋다고 생각⭕️
지성보단 복합성 혹은 건성이 쓰기에 적합⭕️
이 리뷰는 2020.04.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