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장점부터 설명하면 파데가 흡수되는게 아니라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 가능
이제 단점, 피부에 밀착을 시키는게 아닌 걍 파데를 얹어놓는 느낌
다 밀리고 모공부각 개쩔고 얼굴만 둥둥떠보임 그래서 진짜 오래 사용할 필요없고
그냥 사던거 마저 사서 쓸 생각임
진짜 너무 별로라 쓸말이 없다 이걸로 화장 꾸역꾸역 4일해봤는데
너무 별로라서 그냥 버릴거임 ㅠㅠ
차라리 손으로 바르겠음 ㅠㅠ
딴 화장품들은 글로우픽으로
체크 다 해보고 샀는데
왜 이건 쓸데없이 믿어버렸을까
반영구적 사용이란 문구에 눈이 돌았나..
밀착 1도 안됨. 손으로 바르는게 더 나은정도
아무리 뚜드려도 화장이 좀 겉돔
뜨는건 말할것도 없고
퍼프가 화장품 어느정도 먹어도 좋으니까
퍼프기능 쪼금이라도 해주길 바랬건만
퍼프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제 기능 1도 못함. 똥멍청이
물티슈로 세척이 가능한게
퍼프면이 가죽도 아닌것이 희안함. 무쓸모;;
퍼프기능에 중점을 맞춰서 만들기보단
반영구적 사용에 중점을 맞춰서 만든 느낌
재질 자체가 베이스를 밀어내는 재질이더구만
이딴것도 퍼프라고 ㅋ
쓸 수가 없어서 더러워질이 없는 제품이라
반영구적이란 문구가 붙었나
멍청한 나년 삼천원주고 쓰레기 산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