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 박스째 쓰고 있지만 남들처럼 잘라 쓰기 귀찮아서 한 번도 잘라서 써본 적 없다••• 시루콧토 쓰다가 일본 불매 얘기 나왔을 때 갈아타려고 샀음.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점을 다들 장점으로 꼽던데 내가 기존에 쓰던 제품들 중에서 보풀이 크게 일어나는 제품은 없었어서 나한테 큰 장점으로 와닿지는 않았음. 잘라쓰면 가성비 좋다고 느껴질텐데 잘라 쓰지도 않고, 스킨팩 하면 넓어서(커서) 좋을텐데 스킨팩도 안하고.. 그래서 나에게는 딱히 장점도 없고 단점도 없는 제품.
이 리뷰는 2020.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