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너무 크고 뻣뻣해서 우선 크림류를 안에 먹이는데도 애를 먹는데 바르면 파운데이션 브러쉬와 마찬가지로 결자국이 다 남고 피부 화장을 벗겨냅니다
이게 왜 이렇게 평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모 크기도 애매하게 커서 국소부위를 칠하려고 하면 옆에도 다 퍼져서 손가락으로 눌러내야 합니다
잘 펴발라지지도 않고 뻣뻣하고 통통해서 피부 화장 다 벗겨내는 장점도 없는 브러쉬라서 애물단지네요 집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당근으로 팔아도 아무도 안 살까봐 못 팔고 있네요
이 리뷰는 2021.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