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사용중.
핑두 사건이후 아임미미를 시세이도, 루나솔, 나스, 로라 메르시에, RMK등과 함께 나의 불매리스트에 올렸고, 다른 기업과 인수합병 정도가 아니고서는 앞으로 구매없겠지만, 핑두 사건 이전에 구매한 제품들 중 나름 괜찮고 잘 쓰고 있는 걸로서 평을 쓴다.
펄감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나 과하지 않고, 약한 발색이 오히려 다른 제품과 혼용했을 때 좋은 효과를 준다. 은은하니 분위기 있어보임. 지속력은 아이프라이머로 보완해야하지만 색감이 괜찮아서 손이 자주 감. 팔레트 안에 있을 때는 약간 촌스러워보이는데 오히려 눈위에서 예쁨.